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트랙에서 코너링할때 풀 뱅킹 구간과 풀행오프 포인트

트랙에서 코너링할때 풀 뱅킹 구간과 풀행오프 포인트


이상적인 코너링에서

풀뱅킹은 브레이크가 끝나고 카운터스티어 직후에 풀뱅킹이 이루어져서

그 뱅킹 각도 그대로 에이팩을 치고 코너출구로 옮겨간다.


풀행오프는 바이크가 에이팩을 지나서 바이크를 최대한 빨리 세우기 위해 카운터스티어를 줄때

앞타이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바이크를 세우되 몸무게중심을 더 행오프를 시킨다


그러면 좀더 일찍 쓰로틀을 열수 있다


따라서 풀뱅킹에서 에이펙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더 행오프할수 있는 여유를 남겨두어야한다.


이것을 마치 바이크를 들어올리는 형상이라 보통 픽업이라고 부른다


그렇게 풀행오프 포인트와 풀뱅킹 구간이 다르고

카운터스티어 직후에서 에이팩구간까지

아무 생각없이 자기가 할수 있는 모든 행오프를 해버리면 안되기때문에

 얼마나 행오프를 할수 있는지 알고 있는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초보에다 팔 다리 짧은 사람은 무의식중에 풀행오프를 해버리기 쉽고

원돌기를 해서라도 몸으로 어디까지가 스스로의 풀행오프가 어딘지 알필요가 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6/20 16:47 | 주위 자동차 or Car | 트랙백 | 덧글(0)
세가지 다운쉬프트 레브매칭
세가지 다운시프트 레브매칭

레브매칭을 하는 이유는 
라이더와 서스팬션을 평온한 상태로 유지하여
다음 동작에 최대한 대응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변속시 레브매칭이 안되면 바이크가 출렁거리는 상황이 되기 쉽고
출렁거리는 상황에서 다음 상황이나 동작에 대응하기 힘듭니다


1.가속중 다운시프트 레브매칭

스로틀을 당기면서 가는 도중에
클러치를 잡으면서 스로틀을 덜 당기는 동시에 
엔진 알피엠 올라가는 소리듣고 거기에 맞춰 기어넣고
클러치 놓으면서 다시 스로틀 원래대로 당김
난이도 중


2.등속주행중 다운 쉬프트 레브매칭

클러치잡고 알피엠 일정히 올린후
기어내리고 클러치 내림
쓰로틀 위치만 알아내면됨
난이도 하


3. 직발후 레드존에서 쓰로틀 놓아서 엔진으로 감속중 다운쉬프트 레브매칭

코너 돌입전 브래이크 잡기 전에 해둬야하므로 중요.
스로틀을 놓은 상태이지만 레드존 친 직후라 속도도 많이 붙은 상태.
알피엠은 꾸준히 내려가는 상태라 알피엠을 유지시키기만 해서 레브매칭을 하게되면 변속충격도 있고 가속하게됨
클러치를 잡고
스로틀을 당겼다가 놓은 다음 알피엠 내려가는 소리를 듣고 알맞은 알피엠 곡선 구간 중에서 클러치를 놓아야 감속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해야함
난이도 상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6/01 23:41 | 주위 자동차 or Car | 트랙백 | 덧글(4)
국방부와 정부 상황
4월 25일 낮까지의 국방부 공식 입장
(국정기획위) 너네 사드 추가반입 계획 없지?
(국방부) ㅇㅇ없음

4월 25일 밤
밤 10시에 몰래 사드 발사대 추가 4기 이동시키다가 YTN에 걸림.

4월 26일
새벽 6시 50분에 사드 2개 알박기 시전
YTN 뉴스 단독보도
http://www.ytn.co.kr/_ln/0101_201704260602102860

이후 YTN 측의 질문에 국방부는 답변 거부
(YTN) 니네 이거 사진도 찍혔는데 사드 4기 벌써 들어와있는거 아니냐?
(국방부) 아님 ㅇㅇ
(기자) 분명 사진도 있고 반입하려는 시도도 있었는데....
(국방부) 아무튼 아님 ㅇㅇ 이상 노코멘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30/story_n_16876520.html
http://www.ytn.co.kr/_ln/0101_201704260902341051_001
밤 9시 45분쯤, 경남 김해시 중앙고속도로에서 부산에서 대구 방향이었는데, 발사대가 김해공항이나 진해 군항으로 반입된 뒤,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쪽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나중에 일부에서는 부산항을 통해서 일부 나머지가 들어갔다, 혹은 일부는 다른 오산기지라든가 이런 데 수송로를 통해서 들어왔다라는 평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국방부가 확인을 안 해 주고 있습니다

5월 9일
문재인 당선

5월 10일
(문재인) 야 당선됐다!!!! 근데 당선되자마자 시바 할일이 존나 많네....
일단 비서진부터 임명하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1/2017051100284.html

5월 11일
(문재인) 인수인계를 받으려면 우선은 황교안이한테 자료를 받아야겠지? 청와대에 자료도 있을거고.
(황교안) 응 사표
(문재인) 시발 일단 좀 며칠 기다려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2/2017051200225.html

5월 12, 13일
(비서진) 가카, 전 정권 자료가 다 파쇄되고 꼴랑 10장 남았지 말입니다
(문재인) ?????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5/story_n_16615968.html

5월 14일 - 북한 미사일 발사
(김관진) ..........
(문재인) 너 미사일 날아오는데 상황보고 똑바로 안하냐? 뭐함???
(김관진) .........
(문재인) 아오 ㅅㅂ

5월 15, 16일
(문재인) 야 인수인계 현안보고는 왜 안함? 문서가 없으면 보고라도 해야지 ㅅㅂ
(황교안) ...........
(문재인) 니는 또 왜 사드랑 북핵 관련 보고 안하고?
(김관진) ..........
(문재인) 아오 ㅅㅂ 진짜
(JTBC) 청와대의 새로운 외교안보팀이 김관진으로부터 현안 보고도 받지 못한 상태이고, 자료 역시 넘겨받은 것이 전혀 없댑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54409

5월 21일 - 안보실장 정의용 임명
(김관진) ...........
(문재인) 후임 왔으니까 꺼져 새끼야
(김관진) ...........
(정의용) 우왕 내일부터 청와대 출근이네 개꿀 ㅋ

5월 22일, 23일, 24일
(정의용) 관진아? 퇴임했어도 인수인계는 좀 해줘야지
(김관진) .............
(정의용) 왜 보고서에 2기밖에 안적혀있지....? 관진아, 국방부에 니 라인밖에 없는데 이 보고서 제대로 쓴거지?
(김관진) .............
(정의용) 관진아, 이 보고서 제대로 된거 맞냐고?
(김관진) ............
(정의용) 아오 씨발 25일 업무보고때 국방부에 물어보면 알겠지

5월 25일
(국정위) 사드 관련 보고해봐
(국방부) 2대 들여왔습니다
(국정위) 뭔소리야. 추가반입한게 없다고? 나머지 4대는 어디가고?
(국방부) 2대 들여왔다니까요
(국정위) ??? 아니 2대가 들어왔으면 나머지 4대도 있을거 아냐. 더 들여온게 없다고? 대선때 뉴스도 나왔던거 같던데?
(국방부) 아무튼 저흰 2대 들여왔습니다
(국정위) .........?????
“4기가 들어와 있을 것이라는 추정뿐이었고, 한 언론의 보도가 있었지만 공식 확인된 바 없었다”
“지금까지 국내에는 발사대 2기와 엑스밴드 레이더가 들어온 것으로만 알려졌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보고 전까지 대통령이 추가반입 사실을 공식 보고받은 바 없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30/0200000000AKR20170530135400001.HTML?source=twitter

5월 26일
현재 논란이 있는 부분.
국방부는 보고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안보실장, 1차장, 2차장 모두 받은적 없다고 하는 중.
국방부 : 이날 정의용에게 보고했다
정의용 : 이날 보고받은 적 없다
안보 1차장 : 이날 보고받은 적 없다
안보 2차장 : 이날 보고받은 적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7&oid=001&aid=0009302817
국방부가 발사대 4기 반입을 당시 보고하지 않은 것은 맞는 것 같다. 공식 업무보고 문서에도 기록이 남아있지 않고, 국방부도 국정기획위 업무보고에서 관련 보고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중략)
이 관계자는 "제가 안보실장과 1·2차장을 각각 따로 만나 확인했지만, 전혀 들은 바 없다는 일치된 답이었다"며 "국방부 정책실장이 안보실 보고 당시 보고서가 있었지만 그 보고서에도 그런 내용이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5월 27일, 28일, 29일 중 어느날
(정의용) : 뭐야 왜 청와대가 알고있는 거랑 내가 알고 있는게 다르....... (진상파악 완료)

5월 30일 (오늘) 아침
(정의용) : 가카! 이새끼들 아무래도 미친거 같지 말입니다!
(문재인) : ?? 뭐야 또

새로운 입장이나 뉴스가 뜨면 수정하겠음

http://m.fmkorea.com/index.php?document_srl=667295068
국방부, 노무현 전 대통령도 수시로 속였다
http://www.vop.co.kr/A00001163932.html
2003년 참여정부 시절 진행됐던 용산미군기지 이전 협상에서 국방‧외교 관료들이 청와대를 무시하고 미국을 상대로 저자세 협상
당시 국방부 관료 등은 중요한 협상 결과를 대통령에게 제대로 보고하지 않음
외교부 간부들이 노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폄하·비난 발언
이 사건으로 결국 당시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이 사퇴하는 등 안보외교라인이 대거 교체
노 전 대통령은 이 사건에 대해 “대통령에 대한 항명”이라며 불쾌감 표시

2004년 7월 국적불명의 선박이 서해 북쪽에서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했다가 우리 해군 함정의 경고 사격을 받고 되돌아간 사건
북측은 핫라인을 통해 세 번이나 교신을 시도했으나, 우리 군 당국은 이를 무시하고 ‘북한 함정이 핫라인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허위 보고
결국 하루가 지나 북한이 전화통지문을 통해 공식 항의하면서 허위보고가 들통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5/31 09:02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0)
클러치 잡은체로 코너링하는게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
클러치 잡은체로 코너링하는게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

트랙에서 어느정도 고속으로 코너링할때 이야기 입니다.

1.뒷바퀴에 구르는 힘이 있으면
앞바퀴를 힘있게 밀어 주어서
적당한 슬립앵글이 생겨서
약간의 핸들링 입력 변회에도 바이크가 선회하는 궤도가 
흔들림없이 안정적이 됩니다

반대로 클러치를 잡아 뒷바퀴에 구르는 힘이 없으면
그만큼 앞바퀴를 뒷바퀴가 가고 있는 궤도로 미는 힘이 없어서
약간의 핸들링 변화에도 라이더는 바이크에 흔들림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됩니다.


2.체인이 뒷바퀴를 굴리는 힘이 있으면
리어가 그만큼 들어 올려져서 앞쪽에 더 무게가 실리고
앞바퀴가 땅을 확실히 누르고 있어서 흔들림이 없고
확실한 접지력으로
좀더 큰 카운터스티어를 가능케하여
선회하는 동안 바이크에 린앵글을 유지하게 할수 있습니다

반대로 클러치를 잡으면
리어 서스펜션이 주저 앉아서 
그만큼 무게가 뒤로 쏠리고
앞바퀴에 힘이 덜 실리게 됩니다. 
그만큼 앞타이어가 고르게 지면을 누르지 못하게 되고
작은 지면변화와 타이어 튕김현상에의해 핸들이 흔들리는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접지력이 적어진것이 느껴지면 카운터스티어를 그만큼 크게 할수 없다는걸 알고
그러면 그만큼 코너중 바이크에 린앵글을 유지 못할거 같아 불안해집니다.

예를 들어 평소와 똑같이 핸들링을 했어도
바이크가 밀려나가는걸 알아도 앞타이어의 접지력이 낮아기때문에
핸들을 코너 바깥으로 꺽어 카운터 스티어를 해도 앞타이어가 충분히 뱅킹할수 있는 힘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만약 그러면 바이크가 안쪽으로 돌아오지 않고
바깥쪽으로 이탈하게 될수 있습니다


3.리어서스펜션이 주저앉으면
캐스팅각이 달라지면서 핸들링 필링도 달라지고 그 변화를 라이더가 적응하면서 불안을 느끼게됩니다.

4. 리어가 주저앉아서 차고 자체가 낮아지므로 뱅킹 했을 때 스탭이나 차가 긁혀서 슬립할까봐 생기는 라이더의 불안이 있겠습니다.

첨언하자면 리어가 주저 앉을 정도로 코너를 빨리 돌지 않으면 1번만 해당하겠으나 그래도 저속에선 저런 느낌은 미미합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5/30 14:33 | 주위 자동차 or Car | 트랙백 | 덧글(0)
기어다운시 래브 매칭을 해본적이 없어서 연습중입니다.
공도에선 전혀 필요없지만

기어다운시 래브 매칭을 해본적이 없어서 연습중입니다.
바이크 타기 전부터 블리핑이나 공회전에 대한 이유 없는
혐오감이 있기도 했고
연료가 그냥 낭비된다는게 싫었습니다.

헌데 오토바이는 다운 쉬프트시
슬리퍼클러치가 있어도 엔진브레이크 처럼 느껴지는 변속충격이 있는데 그것도 좋은 기분은 아니죠
그래서 이것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기어 다운시 클러치를 길게 서서히 놓아서
합의를 보는 편이었죠
그런데 이게 말입니다

취미삼아 트랙을 자주 가니까 경주하는것도 아닌데 영쩜1초가 아까워지더군요.
레드존 치면서 직발달리다가 
좁은 코너 만나면 다운 쉬프트하고 브래이크 잡고 코너 들어가야되는데
엔진브레이크 없이 클러치를 놓으려면 레브메칭을 하지 않고는 타이밍을 맞출수가 없는겁니다 ㅠㅠ

(초보때 트랙을 천천히 주행할때는 클러치 잡고 코너 돌기도 했는데 이후
리어서스펜션 주저 앉는다고 해서 클러치 건드리지 않게 되었죠)

그런데 마음이 급하면 슬리퍼클러치 있는데도
레브메칭 못해서 기어내리고 클러치 놓을 타이밍을 지나쳐
버릴 경우가 하루에 한두번은 꼭 생김기더군요.
그렇게 클러치 잡고 돌아버리면 
서스펜션 주저앉아서 린앵글 한계가 일찍온다는 생각에
무섭기도 정말 무섭고
그정도 속도로 코너링하는 바이크의 행동을 예측하기 힘들어지기때문에
코너 돌고나면 속도도 너무 많이 떨어져버리더군요
(원래 보통 상태로도 코너 돌고 나면 어느정도 속도가 떨어지지만)

15년 알원탈때는 그런일 있어도 출력으로 커버가 되었는데
Rc390타니까 그런것들을 크게 들어나 보여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긴하군요.

아무튼
레브메칭 연습 중인데 코너 브레이크 잡기전에 
쓰로틀 줄이고 클러치 잡고 쓰로틀 당기면서 기어 내리고
클러치 놓고...
너무의식해서 그런지
쓰로틀 당길 타이밍을 놓치거나
쓰로틀을 클러치 잡기전에 당기거나
너무 조금 당기거나 하는중이랍니다.

레브 매칭은 바퀴가 돌아가는 속도에 맞춰서 엔진 알피엠을 맞춰 주는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기어 변속할때 변속충격이나 엔진 브레이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5/30 14:13 | 트랙백 | 덧글(0)
[4대강 사업 찬동인사 1차 명단]
[4대강 사업 찬동인사 1차 명단]

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정치인 (60명)

1)
이명박 (대통령),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 현 산은금융그룹 회장),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김황식 (국무총리),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본부장),
유인촌 (전 문광부 장관 / 현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
윤증현 (전 기획재부 장관),
윤진식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이병욱 (전 환경부 차관 / 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임태희 (청와대 대통령 실장),
정병국 (전 문광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운찬 (전 국무총리 / 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종환 (전 국토해양부 장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한승수 (전 국무총리)


2)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관용(경북도지사),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김태호 (전 경남지사 / 현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맹우 (울산시장),
박준영 (전남도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정우택 (전 충북지사 / 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
허남식 (부산시장)

3)
공성진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강승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광림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무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성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권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훈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형오 (전 국회의장 / 한나라당 의원),
나성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승환 (전 국회의원 / 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박희태 (국회의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백성운 (한나라당 국회의원),
송광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심재철 (한나라당 국회의원),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상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재오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주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한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장광근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두언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옥임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진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희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원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해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주호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
최인기 (민주당 국회의원),
홍준표(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정치인 (22명)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 권경석 (한나라당 의원), 권택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대기 (전 문광부 차관 /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 김석준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 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 김영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재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 통일부 장관 내정자), 박병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 / 미래에셋 자산운영 사외이사), 박성효 (전 대전시장), 박재순 (한나라당 국회의원), 손범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영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유영숙 (환경부 장관), 이달곤 (전 행안부 장관 / 현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사장), 이병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용걸 (전 기재부 2차관 / 국방부 차관), 장제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미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정길 (전 대통령 실장 / 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최경환 (전 지식경제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4대강 사업 찬동인사 2차 명단]

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사회인사 (108명)

1) 전문가 (44명)

강준모 (홍익대 도시공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공동수 (경기대 생명과학과 교수, 전 한강물환경연구소장),
곽승준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권기창 (경북도립대 행정학과 교수),
권오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권홍사 (대한건설협회 회장),
김계현 (인하대 지리정보공학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김성배 (숭실대 행정학 교수, 한국지역학회장),
김용웅 (전 충남발전연구원장),
김창완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형국 (서울대학교환경대학원 교수·환경계획학과, 전 녹색성장위원장),
문영일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환경공학 교수),
박철휘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박태주 (부산대 환경공학과 교수,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원 원장),
송재우 (한국수자원공사 이사단 의장, 홍익대 건설도시공학부 교수),
신방웅 (한양대 석좌교수, 전 충북대 총장),
신현석 (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
안종범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
우효섭 (건설기술연구원 원장,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유병로 (한밭대 토목환경도시공학 교수, 유성포럼 회장),
윤병만 (명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윤세의 (경기대 토목공학 교수),
이건무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전 문화재청 청장),
이상호 (세종대 경제통상학과 교수),
이정록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전 대한지리학회장),
이창석 (서울여대 환경생명공학부 교수, 환경부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단장),
전경수 (성균관대 토목공학과 교수),
정동양 (한국교원대 기술교육 교수),
정동일 (한국물환경학 회장, 국립환경과학원 부장),
정상만 (국립방재연구소 소장, 공주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조원철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최상철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 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허재완 (중앙대 도시계획학 교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윤영선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전택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한국중앙연구원 교수),
조용주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주명건 (세종연구원 원장, 전 세종대 이사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한건연 (경북대 토목공학 교수, 경북대 방재연구소장),
형태근 (동양대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홍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전 대구경북연구원장)

2) 공직자 (31명)

권태균 (아랍에미레이트 대사, 전 조달청장), 김정훈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김지태 (전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 김철문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김형섭 (한강유역환경청장, 전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 전 4대강추진본부 부본부장), 박재목 (행안부 지방분권지원단 기획총괄과장, 전 데일리안 칼럼니스트), 박재순 (4대강추진본부 개방행사지원단 부단장), 박연수 (전 소방방재청장), 송기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전 4대강추진본부 수질환경협력국장), 안시권 (4대강추진본부 기획국장), 오경태 (농림수산부 농업정책국장, 전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정책관), 오종극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우기종 (통계청장, 전 녹색성장위원회 기획단장), 유인상 (전 대전국토관리청장), 이상팔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이성해 (4대강추진본부 정책총괄팀장), 이재붕 (국토해양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 이찬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계획과장), 이충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정내삼 (국토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 전 국토부 대운하사업 준비단장),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 전 한반도대운하연구회 대표), 정연만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정채교 (나이지리아 대사관 주재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3팀장), 차윤정 (4대강추진본부 환경부본부장), 최병습 (한국수자원공사 건설단장), 최용철 (한국상하수도협회 상근 부회장, 전 한강유역환경청장), 한상준 (전주지방환경청장), 허경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 전 기획재정부 차관), 홍형표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

3) 공기업 및 기업인 (15명)

권진봉 (한국감정원 원장, 전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실장),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세운철강 회장), 염경택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사업본부장), 이수찬 (이포보 감리단장(한국종합기술)),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전 현대건설 사장), 박병돈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반홍섭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 CJ대표이사 회장), 이길재 (㈜워터웨이플러스 사장, 전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이인중 (대구 상공회의소 회장, 화성산업 회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장용식 (한국수자원공사 경남본부장), 허증수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홍문표 (현 한나라당 최고위원, 전 농어촌공사 사장)

4) 사회인사 및 언론사 (12명)

권태신 (유엔평화대학 아시아태평양센터 이사장, 국가경쟁령강화위원회 부위원장, 전 국무총리 실장), 김 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 연세대 명예교수),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창원 (영산강뱃길연구소 소장), 박영균 (동아일보 마케팅 본부장,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배인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동아일보 주필),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유명재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사무총장), 이광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주천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원광대 사학과 교수),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실장)

5) 정치인 (6명)

박광태 (전 광주시장),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별보좌관), 정우택 (전 충북지사),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관), 진선수 (전 환경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폴리텍 전임교수),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전 문화재청장)

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사회인사 (69명)

1) 전문가 (20명)

노재경 (충남대 지역환경토목공학과 교수), 배재호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서종대 (카이스트 건설 및 환경공학과 초빙교수, 전 세종시기획단 부단장), 염재호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이성우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이순탁 (대구경북물포럼 회장, 유네스코 국제수문수자원 프로그램 의장, 영남대 석좌교수), 이용희 (가야대 도시개발대학원장), 임승빈 (서울대 조경시스템공학부 교수), 장연수 (한국지반공학회 회장, 동국대 토목공학과 교수), 장준호 (계명대 교수, 4대강 생명 살리기 민·관 협의회 기획실장), 전제상 (사단법인 미래 물 문화연구소 이사장, 충남대 겸임교수), 정규석 (대구대 석좌교수, 전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원장), 조승국 (한세대 경영학과 교수), 조영무 (팔당물환경센터 박사), 조현제 (계명대 환경대학 교수, 전 산림청 녹색사업단장), 지홍기 (영남대 산업대학원장, 전 수자원학회 회장), 최성헌 (금강물환경연구소장), 함세영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허준행 (연세대 토목공학과 교수)

2) 공직자 (15명)
김수찬 (4대강추진본부 수질관리팀장), 김일평 (익산지방국토청장), 이성한 (원주지방환경청장), 장기창 (㈜서울북부고속도로 대표이사, 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실장,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광수 (전 산림청장), 정낙형 (충북개발연구원장, 전 부산시 정무부시장), 정남준 (전 행안부 2차관, 서울기술과학대 초빙교수), 정병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정용권 (4대강추진본부 홍보기획팀 사무관), 정용기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제해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전 4대강 사업 추진본부 홍보기획팀장), 최태근 (전라남도 영산강사업지원단장), 추정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계장), 한경남 (여주군청 한강살리기 지원단장)

3) 공기업 및 건설사 (10명)
김재현 (영산강 6공구 감리단장), 김병호 (한국수자원공사 강문화 전문위원, 전 매일애드 대표이사), 박태균 (세종지구1공구 현장소장), 배부 (한국농어촌공사 유지관리본부 이사), 서윤석 (전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이승헌 (한국농어촌공사 책임연구원-농학박사), 한창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함경렬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장), 홍성범 (한국농어촌공사 4대강사업단장), 황승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

4) 언론사 및 사회인사 (21명)
강병태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 강신호 (동아 쏘시오그룹 회장, 전 전경련 회장), 김진 (울산대 철학교수), 김창준 (미래한미재단 이사장, 워싱턴 한미포럼 이사장, 전 미 연방하원의원 · 한국경제신문 고문), 김인규 (수필가), 김종한 (수필가·前상주문화회관장), 봉태홍 (라이트코리아대표),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양영태 (인터넷타임즈 대표),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녹색성장위원회 분과위원장), 이원호 (한국문화네트워크 공동회장, 서울 녹색미래실천연합, 미퍼스트국민운동본부 상임이사), 이재윤 (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 상임대표), 이화언 (전 대구은행 행장), 유명준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총재), 정규재 (한국경제 논설위원), 정인학 (언론인,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정재학 (데일리안 편집위원), 추창근 (한국경제 논설실장), 최갑종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백석대 부총장), 허남진 (중앙일보 논설주간), 황영식 (한국일보 논설위원)

5) 정치인 (3명)

이상구 (경북포항시의회 의장), 이준원 (공주시장), 임성훈 (나주시장)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5/23 17:13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0)
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
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5/22 23:31 | 트랙백 | 덧글(0)
노무현 640만불의 진실
노무현 640만불의 진실


1. 노무현 박연차 노건평 권양숙은 어릴 때부터 한 동네 살면서, 권양숙 여사가 박연차에게 아주버님이라고 부를 정도로 거의 형제였음.

2. 박연차는 사업상 알게 된 연철호를 (노무현의 형인) 노건평 딸에게 소개시켜 줌. 가족이라는 얘기지. 

3. 퇴임 몇개월 전 박연차가 권여사에게 100만불 준 건 맞음. 일반인들 기준으로 5억 재산가가 1000만원 형제와 돈거래 하는 거보다 훨씬 낮지.  게다가 후원자였음.

조단위 재산가에게 100만불이 돈인가?

4. 심지어 차용증까지 써줌. 가까운 친인척과 소액 돈거래하면서 차용증 써주는 경우 있나?

5. 심지어 노무현은 이런 돈 관계를 모름. 
모를 수가 없다?

유부남들에게 묻자. 

니들 같으면 내가 주체이고 다 알았으면서도 나 혼자 살자고 처자식 다 감옥 보낼 생각으로 내팽겨칠 자신 있는가?

당신들은 남편, 마누라의 돈 관계 다 아시나?

노무현이다. 대통령이기 전에 법률가고...

"내가 다 안고 간다"...

이것처럼 무책임한 언사가 어디 있나?

법률가로서 노무현의 고민은 거기서부터 시작된거다.

6. 나머지 500만불은 박연차가 연철호에게 동업하자고, 그것도 노무현 퇴임 후 준 거다. 위에 있지?

박연차와 연철호는 원래 사업 관계로 친분이 있었고, 연철호를 노건평 딸에게 소개시켜준게 박연차라고...

8. 박연차가 진술했다고?

다시한번 묻자. 내가 길가다가 "너 연쇄 살인범이지?"하면 연쇄살인범이 되나?

플리바게닝이라는게 있다.

니가 저지른 범죄가 징역 20년 감인데, 수사에 협조하고 이러저렇게 진술하면 5년에, 그것도 집행유예로 해줄께....대신 헛짓거리하면 니 가족 니 사업체 작살난다? (노무현이 즐겨다녔던 식당 세무조사하고, 박연차 태광실업은 관례와 다르게 국세청 본청 핵심 조직이 탈탈 털었다)

부모자식 간에도 눈깔 안 돌아갈 것 같은가?
박연차가 왜 검찰청에서 노무현 눈도 못 마주쳤게? 검찰 작살내야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7. 그 500만불로 연철호가 뭘 했냐면 절반은 노건호 사업에 투자했다. 나머지 절반은 남았다고 했고...

이게 뭐가 잘못된건데? 사업하는데 있어서 제일 믿을만한 사람, 돈 떼먹히지 않을 사람한테 투자하는 건 기본 아니나?

1차 검찰 조사때 이런 것들이 다 감안되서 "사인간 돈거래"를 이유로 무혐의 나왔다.

이명박이 발광하지. 1차 검찰진들 전부 좌천되고, 그 유명한 우병우, 홍만표, 이인규같은 정치 검찰들이 전면에 나섰지.

결과는 아는대로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7/05/14 15:08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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