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국어 음악
어떤 음악을 좋아하면 그것의 모든것을 알면서 관심있어하면서 듣게 되기도 한다.
그런데 왠지 그것을 좋아하면서 아무 관심없이 단지 듣기만 하는경우도 있다.
특히 이국 음악의 경우 좋구나 하면서도 그냥 흘려 듣기 쉽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우연치 않게 그 뜻이나 그것의 관련 지식들이 들어오게 된다.
마치 그것이 처음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었던듯.

아래 음악을 알게된지 언 12년... 좋아했던 노래
내가 꾸고 싶은 꿈을 보여주는것같아서...

어제서야 이 노래의 제목을 알았고
구글 번역기에 넣어보았다.



-꿈인 것을-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7 23:04 | 추억...memory | 트랙백 | 덧글(0)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버려진 블로그 제외, 추천된 블로그 제외, 사적인 성향이 강한 블로그 제외.


이글루스TOP100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6 12:35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4)
책받침
한국의 아이돌그룹 카라를 좋아하게된 일본의 개그맨 이야기를 보다가 발견한단어
얼마나 오래도록 머리속에서 잊고 있었는지도 생각이 안날정도.

필기를 하던 공책이 필기 도구에 눌려 찢어지거나 눌려서 글씨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해주던
뻣뻣한 공책크기의 판으로
보통은 플라스틱이나 종이를 다시 라미네이트 해놓은 것이었다.
플라스틱판에 구구단이 적혀있던 것도 있었고
문구점에서 라미네이트를 해주던 기억도 있다.

연필로 필기를 하다보면 필기 해놓은 종이 사이에서 흑연이 다시 찍혀
필기자국이 그대로 다시 묻어 나왔었다.
요즘도 책받침 쓰나?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5 17:20 | 추억...memory | 트랙백 | 덧글(6)
바랄뿐이죠.

그런일이 있었었으면하고...


simply it's called "놀부 심보"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5 13:55 | 난데 없는 소리... | 트랙백 | 덧글(2)
레몬 버비나


레몬향과 나무 수액의 향이 같이 나는 풀.
생긴 모습은 약간 수양버들 비슷한데
좀더 즐기고 끝부분에 꽃이 달려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5 00:42 | 일...Work | 트랙백 | 덧글(0)
메모:튜닝의 끝은 순정이다?
그런 말이있다. 별로 믿음이 가는 소리는 아닌데
나에게 적용되는 말같아 괜히 거슬리는 말이다.

내차는 튜닝이 되어있다
출력상승이 불규칙하고 전열 후열 신경써주어야하는 터보는 싫어하고
슈퍼차지는 소리가 아이들 우는 소리같아서 너무 거슬리기에
그냥 자연흡기 차량이지만,
실린더의 압축비를 10% 정도 올리고 캠샤프트의 볼을 더 크게 하고
배기용량을 늘리고 컴퓨터를 살짝 수정해서
출력을 원래의 30%까지 올려 놓은것이다.
그 올라간 출력을 감당하게 하기 위해서 샤시 부분부분에 강성을 강화 해 놓기도 했다.
압축비 때문에 엔진소리가 커졌고 강성때문에 엔진의 진동이 그대로 콕핏으로 전달된다.

그러다 몇일전 코롤라를 몰아봤다.
메뉴얼 몰다 오토 몰아서 어색한건 그렇다치지만
시동을 걸었는데 이건 시동이 걸린건지 알수 없을정도로 조용했고
엑셀을 밟는데 무게 이동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웠다.

사실 일반인이 차량을 조정하는것은 차가 주행 상황에 맞는 성능을 갖게 함으로서
운전자의 심리적 압박을 풀어주려는 의미가 강하지 않나 한다.

주행상황을 염두해 두지 않은 상태로 높은 출력은 의미가 없고
설마 사람이 그 상황을 인지한다고 하더라도 그만큼 운전자에게 심리적으로 다시 부담이된다.

만약 심신이 피로할대로 피로 해진 상태에서 그렇게 맞추어진 차를 타면 운전자의 인지력은 많이 감소하리라 본다.

몇주전 내가 그랬다.
빗길이었다지만 우회전 오르막 길에서 스핀을 해버린것이었다.
그때 시속 20km미만... 다행히 근처에 차가 없어서 아무 일없었지만.

여튼 아무리 잘 조율된 차라고 해도 모든 상황에 좋을 수없고
운전자의 컨디션이 항상 같을수 없다.
피곤할때 마음 푹놓고 탈수 있었으면 해서
아프터 마켓 트랙션 컨트롤 장치를 구상중이고
(별로 구현하기 어려운 장치는 아니다. 얼마안있으면 누군가 만들어 팔것같은...)
어떻게 하면 소음을 줄여볼까 고민이다.
(하지만 차가 더 무게가 나가는것싫어서 무거운 방음제는 별로)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5 00:33 | 주위 자동차 or Car | 트랙백 | 덧글(4)
진펀델


한알 따서 입안에 넣으면 제라니움 향이 난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3 18:36 | 일...Work | 트랙백 | 덧글(4)
마케팅:경제와 언론의 유착
가끔 주위 보면 자그만한 무가지에 한곳에 기사가 있고
바로 그근처에 그 기사와 관련된 상품광고를 올려 놓는것을 본다.
속이 보인다 말할필요도 없이 그냥 기사를 읽은 이들이 상품이 필요함을 공감하길 바라는것이겠지.

기사가 사실만 소개하면 덜 얄미워 보이겠지만 개인적인 느낌을 사실인척 적당히 과장도 섞고 하며 재롱을 부리는것이
좀 거슬리기도 하다.

그러다가 얼마전 그런 기사들중 좀 풉하는 기사를 봤다.
여성들의 여가 활동에 대한 기사였다.
주된 내용은 좋은 남자라면 1~2천만원을 버는것도 꿈은 아니다.
이미 많은 여성이 참여중이다. 욕구불만 해소에 좋다.
당신이 아이들을 차에 태워 탁아시설에 보낼 정도의 부자라면
꿈꿨던 남성을 만날수도 있다.등등...
그 여가 활동의 저변확대에 힘을 주는사실들에 부정적인 꾸밈 미사여구만 붙어있었다.
(한국에서는 불법이니까 그랬을지도?)

생각이 든것은 요즘 그런쪽도 장사가 잘 안되는구나라는 것과
그 여가 활동 공급하는 쪽에 그런 기사를 실리도록 할수 있을 만큼 언론에 입김이 있구나하는것이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3 15:03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0)
크리스피 스킨 포크.


w/ 데리야키 소스드 베지, 로퀫 살라드.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3 13:17 | Staff meal | 트랙백 | 덧글(4)
비모 x6
육중한녀석이 날렵한 스타일을 하고 있는것이 눈에 확 띈다.

뒷좌석의 높이를 깍아 내려서 그런지
suv주제에 차 전체가 낮아 보여...
왠만한 롤링은 다 피해갈것같은데?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23 11:27 | 주위 자동차 or Ca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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