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핵 시설 건설관련 공론화 토론은 조작되었다
반대가 더 많음에도 토론장에는 핵찬성인원만 참여시킨다함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8/03 07:55 | 트랙백 | 덧글(0)
꿈이 있는 낮잠
앞에 뭔가 긴이야기가 있었지만 뭉기적 거리느라 까먹음


...


영국으로 여행 온듯하고
여관안에서
내 동행은
 내여권이 다되어서 내동생의 여권을 대신들고왔다며 여권을 나에게 전해준다
침대위에 있던 그 여권을 들고
여관인지 호텔인지 모를곳을 나서는데 처음부터 같이 여행했던 혹은 우리를 기다렸던
잠깐 근처를 돌아보고 복귀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 친구들은 서로 같이 여행하는듯한데
그들은 다 내 어린시절 친구들이 었다
다만 그들은 다 다른 나이대에 사귄 친구들로 서로 접점이 없었던 친구 들이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5/20 15:36 | 트랙백 | 덧글(0)
미군이 한국에 코로나를 퍼트린거
미군은 검역없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마음대로 들고 난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5/12 08:55 | 트랙백 | 덧글(0)
4대강 보 개방후 자연회복
자연을 망치는건 한순간인데

보를 열어놓기만 하는것도 수년의 협의가 필요함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5/08 08:57 | 트랙백 | 덧글(0)
몰랐는데 어느새 오촌 할아버지가 되었다
작년에 오촌 조카에게 아기가 생김.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5/06 19:59 | 트랙백 | 덧글(0)
세월호 참사 당시 일베와 국정원은 한패였다
https://youtu.be/V572dKdlrmY

 지금이라도  그때 그랬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니 고쳐나갈 의지라도 갖을수 있게 되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4/27 20:59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0)
사냥의 시간 (Time to Hunt)

영화 초중반부터 시작해서 영화 중반까지는 스릴러를 매우 잘 표현함
그러나 그렇게 몰입감이 좋은데 반해 스토리가 거의 없고
사건의 연관성이 너무 없음

그래도 그 잘표현된 스릴러적인 중압감 공포등이 호러물과 견줄만함.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4/27 16:12 | 트랙백 | 덧글(0)
개표결과...좀더 확실히 이겼으면 했지만...
180석에 그쳤다.

그래도 아직 수사가 되지 않은 나경원등 고소 고발건이 남았으니

좀더 미래통합당을 부셔버릴수 있을거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20/04/16 09: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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