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모.
1. 습관
좀 마른 편이다.
때문인지 배고플때 오히려 후유증이 심하고
무슨일을 하더라도 체력적인 면에서 열세다.
(몸에 어느정도 무게가 있으면 자연적으로 운동이 되고 체력적인 면에서 어느정도 가용적인 역활을 하리라는 생각에서)

아무래도 식습관 때문인것같은데,
빨리 먹기나
부족한 수분섭취...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식사를 아침 7시에 한번 저녁5시에 한번먹게 되었는데 그것도 영향이있는 듯하다.
2끼 이외에 한 10시간 동안 꾸준히 단과자를 (맛을 볼겸해서) 먹어주것도 있지만
별도움이 안되는것같다.
근육이 퇴화 되는 걸 막고 몸무게를 늘리려면 운동을 해야겠는데 쉬는 날이면 컴퓨터앞에 앉아있기 바쁘다;;

2.교감
내 블로그는 유튜브의 뮤직비디오 포스트하고 그에 대한 감상 몇단어 적어기엔 안어울리는 블로그,
하지만 통계를 통해 그 포스트를 보는 사람과 만날수 있길 바라고 그사람이 혹여나 나에게 맞는 혹은 좋아하는
어떤 다른 세계를 구축한 사람이었으면 한적이있다.

3.생일
어머니와 동생의 생일, 형수님과 오촌 조카들이 몰려와서 축하해주었다.
형수님 생일과 조카들 생일에 아무것도 안해준것이 너무 미안하다.(그런거 안 챙기는 편이다.)
이제 부터라도 잘 기억해야겠다.

어머니께 선물을 물으니 돈 모으라고 하시고
동생한테 ps3사줄까 했더니 14일 개봉하는 영화 2012보러 가잔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6 23:39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2)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양산 차량
사실 존재하는 지상 운송물체중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지는것은
음속을 이미 돌파했다.

문제는 누구나 그러한 차량을 몰수 있느냐 또 유지 보수할 능력이 있느냐, 그것이 가진 능력을 확인할 공간이있느냐이다.
차량회사는 그런 문제를 어느정도 보완하고 돈이좀 되도록 가다듬은 것이 양산형차량.

90년대쯤 시작한 슈퍼카의 최고 속도 경쟁
맥라렌 f1을 시작으로 여러 차량이나왔고
몇년전 부가티가 407킬로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기네스 북에 기록된건 울티메이트 에어로 SSC로
순간 속도로 412km를 기록했다고 한다.


새로운 뉴스도 아니고 재작년 이야기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5 12:36 | 트랙백 | 덧글(0)
메모: 하고 싶은것
1.샤시와 프레임
-보디 얼라인먼트
-경량화
    -콕핏 내부 공간의 유지
    -강성 유지
-중량 분배
-사운드 프루프
     -엔진에 의한 공진 축소

2.엔진, 라디에이터
-공진 최소화
    -엔진 마운트 교체?
-손실 최소화
     -베어링 교체, 윤활제 재처리
-내구성 향상
     -캠샤프트,크랭크, LSD, 암 로드, 메인엑슬 윤활제 재처리.
-냉각 효율 향상
     -후미 보조 라디에이터
-출력향상
     -자연흡기 방식 유지
     -아프터 마켓 다이렉트 퓨얼 인젝션?
     -산화 질소?
-사운드 프루프
     -사운드 마스킹

3.브레이크
-트랙션 컨트롤
     -3d G센서
     -독립 기동 브레이크
-공랭 향상

4.서스펜션
    -차고 조절
    -듀얼 쇽 업조빙

5.이그죠스트
-사운드 프루프
    -듀얼 모드 이그죠스트.

6.타이어, 휠
-경량화
-내구력 유지
    -Y 그레이드

7.편의장비
-블라인드 포인트 미러 & 카메라.
-도어 오픈 라이트
-락폴딩미러
-주차시 내외부 공기 순환
-주행녹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5 08:12 | 흥미...Interested in | 트랙백 | 덧글(4)
바쁜 날들
저번주 역시 수요일 목요일을 쉬고 금요일에 출근을 하니 케익 오더가 들어와있었다.
2개나...
하나는 토요일 점심 라쉬베리 밀포이, 하나는 일요일 점심 파보 파베.

그런데 내가 이틀을 쉬었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 밑준비량이 내 기준치 미만,
대신 그동안 디져트 스페셜이 준비되어있었다,
그 스페셜 밑준비도 해야되고.
일요일까지는 괜찮은데 다시 바로 다음 서비스 날인 화요일은 멜버른컵으로 점심 저녁 문을 열고
그리고 그 다음날은 130명의 익스클루시브 펑션.

굵직한 날이 몰린날이었다.

뭐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토요일 저녁엔 손님이 146명이 몰렸었다;;
금토요일날 준비해놓은 밑준비 다 날리고
다시 밑준비~
지금 디져트들은 밑준비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들이 많아서, 해도 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것이 참 웃음이 나온다.
뭐 디져트 섹션이 원래 그렇다만.

레스토랑이라서 대부분의 도구들이 그리 많은 포션을 준비하도록 되어있지 않다.
기껏해야 한번에 20여 포션정도 만들수 있는데;;;

아무튼 내일과 모레는 쉰다. 나없는 동안 잘하길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3 23:43 | 일...Work | 트랙백 | 덧글(2)
오프 할까요?
요즘 갑자기 블로그 트래픽이 늘었네요.
기록에 보면 호주 내부 트래픽이 그 늘어난 양을 차지 하고 있군요.
아마 시드니에 이글루하시는 분들이 또 생겨난듯.

그러고보니 요즘 젤라티가 참 맛있는데
맛도 볼겸
시드니에서 이글루하는 이야기도 나눌겸 오프라인 모임을
제가 일하는 가게에서 가져 보는건 어떨까요?

이번주 목요일 점심이나 다음주 수요일 저녁을 생각하고 있는데 시간 되시는 분 있나요?

한분이라도 있으시면 서로 상의해서 메뉴 정하고 같이 식사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3 22:29 | 공지? | 트랙백 | 덧글(21)
직원 디져트.
파인 애플 푸딩.

프라이팬에 파인애플을 적당히 깔고 다시 바닐리 시럽 소스를 넣은 다음 그위에 푸딩 믹스쳐를 올고
오븐에 익히기만 하면 끝.


먹을땐 레이즌 아이스크림 한스푼을 곁들이는것도 좋고.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2 18:53 | Staff meal | 트랙백 | 덧글(6)
디져트 스페셜
도넛디쉬

도넛사이에 포치한 피치를 슬라이스해 넣고 엑스트라 바닐라에 라쉬베리를 곁들인것.


유치해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2 17:32 | 일...Work | 트랙백 | 덧글(8)
마이크로 월드
얼마전에 가게에서 젤라토를 만들었다.
그러고 블로그를 돌다가 젤라토 이야기를 들었다.

우연치고는 너무 타이밍이 잘맞는거 아닌가?

사실 요리업계가 상당히 작기때문에 일어난일이다.
이세상에 수많은 요리사가 다 자기 음식을 창조 할것같지만, 그들은 결국 어떤 확실한 믿음을 주는 것에 영향을 받게 되고
다시 그 영향은 업계 전체를 몇 안되는 유행의 리더에 의해서 이끌어지게 만든다.
그 리더들이 그냥 시스템의 편의상 그 위치에 있는지
그들이 리더라서 그위치에 있는 지는 알수 없다.

다만 그들이 있으므로 해서 무한히 넓을것같은 세계는 체감적으로 너무나 비좁아 보인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1/01 23:10 | 일...Wor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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