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테이스팅 후기 및 마지막 공지
 23일 밤에 있을 요리 시음회에 앞서서 21일 밤
축소된 메뉴로 베타 테스팅을 가졌습니다.
(아쉽게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아주 적은 양을 만들었었는데도 10분 가까이 와주셔서 품평을 해 주셨습니다.
훈제 연어의 풍미, 삶은 연어의 식감, 가니쉬의 문제, 메인디쉬의 식감 및 밸런스 문제등,
미흡했던점 한국인의 입맛에 안맞았던점등이 수정될 예정입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리진 못하지만 일단 메뉴는

Appetizer: 블랙 올리브 레믈레이드 살몬 타테
Entree` 1:   치킨 스트립스와 타이스타일 드래싱 살라드
Entree` 2:   살몬 환타시아
Main :       포테토 레드미트 파이
Dessert1:   바로나 쵸코렛 트러플 토트
Dessert2:   타워 사블레와 라쉬베리 시럽
Dessert3:   더블(바로나, 발콜레이드) 쵸코렛 무스 파베

위와 같습니다.
디져트는 2개의 메뉴가 더 추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참가 의사를 밝히신 분들에게...
회비가 2만5천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모임장소와 시간은 전과 같이
23일 밤12시 ~24일 새벽 0시
신림동  쿠킨스테이크 보라매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24일 새벽에 스위스전 응원을 참여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는 그때 가봐야 알수 있을것같아서.
식사후 호프집에 가는것은 다시 개인의지에 맞기겠습니다.
아마 2차 회비는 만원정도로 결정 될것 같습니다.

걷는 게 좋으시다면,,,,
- 신림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5~10분가량 죽~~~ 걸어오세요.
육교가 있는 큰 당곡사거리가 나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셔서 롯데백화점 관악점 쪽으로 4~50미터 오신 후
하얀색 "테라스에서"라는 2층 카페와 "김가네김밥" 사잇길로 들어오세요.

걷는 건 정말 싫어! 버스 환승도 무료인데!!!,,,,
걷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 신대방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맞은편 뚜레주르 앞에서 롯데관악점으로
가는 버스를 타시고 롯데관악점에서 내리세요.
길을 건너서 오른쪽 하얀색 "테라스에서"라는 2층 카페와 "김가네김밥"
사잇길로 들어오세요. (5526, 5524, 6511, 5523 등 버스노선 다수)

쿠킨스테이크 보라매점 전화번호 02-885-4048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6/06/22 11:37 | 공지?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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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6/06/22 12:03
어흐흑.... 가고 싶었는데 ㅠ.ㅠ)
Commented by 슈와 at 2006/06/22 12:26
5~10분 정도야 뭐 ~
그동안 기대감이 모락모락(?)
Commented by BardD at 2006/06/22 12:45
12시라... 시간을 어디서 어떻게 때우다 들어가야 할라나...
Commented by 고산묵월 at 2006/06/22 14:42
그나저나 23일 밤 12시라는 건 23일 밤 11시로부터 1시간 후를 의미하나요?
자정부터 일자가 바뀐다는 걸 생각해보면 22일 밤 11시로부터 1시간 후 같기도 하지만, 으악 헛갈리[앞산]
Commented by 피피 at 2006/06/22 15:15
^^ 그때 뵙겠습니다. 기대 만땅!! ^^ 수고 많으세요.
Commented by 메르린 at 2006/06/22 16:07
저기요, 12시 정시에 바로 시작하나요? 제가 사정이 있어서 좀 늦을 것 같은데.. ㅠㅠ
Commented by Jay_n at 2006/06/22 16:54
어흙 회식만 아니었을면...T_T
Commented by 月華 at 2006/06/22 18:27
ㅠ_ㅠ 못가게 되서 너무 아쉽습니다... 나중에 단체사진이라도 올려주세요>ㅂ<
Commented by 모노리스 at 2006/06/22 18:45
23일 자정. 즉, 24일 00시를 의미합니다. :)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6/06/22 20:22
푸른마음 // 저도 아쉽군요.

슈와 // ^^ 무리하진 마세요

BardD // 너무 늦은시간인건가요

고산묵월 // 포스팅 수정했습니다.

피피 // 오시기만 하세요 ^^

메르린 // 한자리는 남겨두지요 ^^

Jay_n // 저도 아쉽습니다.

月華 //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모노리스 // ^^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6/06/22 20:53
우왓, 드디어 마지막 공지로군요!!!;ㅁ;
근데 사실 식사를 하고 나면 차가 끊기는 시간이라서...자연히 2차 호프집으로 이동의 느낌...2차 회비는 얼마나 되려나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6/06/22 22:10
민승아 // 2차 회비는 만원정도면 되지 않을까합니다.
Commented by 지녀 at 2006/06/22 23:14
좀 남겨서 가져와요(...)
Commented at 2006/06/23 0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은령 at 2006/06/23 02:05
23일 밤12시 ~24일 새벽 0시 음... 죄송하지만 이게 언제인지 알 수가 없어요;;;
23일 밤 그러니까 자정부터 시작인거죠?;;
Commented by 모노리스 at 2006/06/23 02:46
은령 // 넵
Commented at 2006/06/23 11: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6/06/23 14:38
최종공지로군요. 기대중입니다. 드디어 실물을 뵙게 되겠군요.(웃음)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6/06/23 16:41
즐겁겠어요. ^^*
Commented by 슈와 at 2006/06/24 07:43
즐거웠어요 :)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6/06/25 07:59
이런 모임이 있을줄이야!! 왜 저만 몰랐죠? 게다가..집에서 10분도 안돼는 거리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6/06/25 11:15
이제와서 이야기하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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