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뒤면 출국입니다. 어제 한국에 온것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서울로 부평, 검단, 희경동, 개포동, 동암으로, 속초로, 선학동으로 친인척들을 뵙느라 본
조금씩 혹은 많이 변한 익숙했던 풍경도 돌아보았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어째 현실하고 멀어지는 느낌이로군요.
하지만 아무일도 못하고 보냈을 2주일...
많은분과 함께 할수 있었던, 또 준비하려고 바빴던 일이 있어서 보람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기회가 다시 돌아올수 있기를 빌며
온라인으로 계속 뵙겠습니다.
ps.웨스, 익스플로이트, 시원 피곤해서 먼저 자버렸다. 나중에 보자.
#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6/07/02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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