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아두는게 좋을꺼야. (앨러니스 모리셋)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노래는 아닌데....
사랑하는 남성에게 이용당할만큼 이용당하고 나서 여자를 갈아친 남자에게 독설을 내뿜
는 내용...
I want you to know, that I am happy for you
내가 너때문에 행복하다는것을 알길바래.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both /An older version of me
나 너희들과 늙어버린 나의 최선을 빌어.
Is she perverted like me?
그녀도 사육(?)되? 나같이?
Would she go down on you in a theater?
극장안에서 네 아래로 내려가 주던?
Does she speak eloquently
그년 에로틱하게 말하던?
And would she have your baby?
그리고 네 아기를 가질수도 있었겠지?
I'm sure she'd make a really excellent mother
난 그녀가 진짜 끝내주는 엄마가 될수(?) 잇었을꺼라 확신해

1-'Cause the love that you gave that we made
우라가 만든 네가 준 사랑 때문에
Wasn't able to make it enough for you
너를 위해 그것을 만드는것이 가능하지 않았나?
To be open wide, No
넓게 벌리도록, 아니
And every time you speak her name
그리고 너는 순간 마다 그녀의 이름을 말하지.

Does she know how you told me
그년은 너가 나에게 어떻게 말했는지 아니?
You'd hold me until you died
네가 죽을때 까지 넌 날 잡고 있었어.
Till you died, but you're still alive
네가 죽을때까지... 근데 너 아직 살아있잖아.

2-And I'm here, to remind you / Of the mess you left when you went away
그리고 난 여기 네게 네가 떠날때 남기고 간 추악함 알려주려고 있어
It's not fair, to deny me / Of the cross I bear that you gave to me
네가 네가준 십자가를 지고 있는 날 피하는건 공정하지 않아.
You, you, you oughta know
너, 너, 너 알아야 할껄.


You seem very well, things look peaceful
너 지금 좋아 보이지, 모든게 평화로워 보이지.
I'm not quite as well, I thought you should know
난 꽤나 안좋거든, 난 네가 알아야 할꺼라고 생각했어
Did you forget about me, Mr. Duplicity?
나에 대해서 잊어 버렸나, 문제아 씨?
I hate to bug you in the middle of dinner
나 밥먹는도중에 너를 방해하는건 싫어.
It was a slap in the face
그건 빰을 치는거였어.
How quickly I was replaced
어찌 그렇게 빠르게 내가 교체된거지
And are you thinking of me when you fuck her?
그리고 그녀와 씨입할때 내생각중이었던거냐?

1.2 반복

Ohh... aah... ahh... ahh...

'Cause the joke that you laid in the bed
침대위에 깔아놓은 농담때문에
That was me and I'm not gonna fade / As soon as you close your eyes,
그건 나였어 그리고 나는 네가 눈감는것처럼 사라지지않을거야
and you know it
그리고 너 그거 알지
And every time I scratch my nails / Down someone else's back I hope you feel it
매 순간 내가 내손톱들으로 다른사람 등을 긁을어 내릴때 마다 네가 그걸 느끼길 바래

Well, can you feel it?
자, 느낄수 있어?
(rpt 2, 2...)



으... 무서워라...


이건 좀 그나마 최근의 고상한 버전...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1/04 22:33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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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피 at 2007/01/05 08:30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에 하나 입니다. ^^
근데 이 아줌마는 요즘에 뭐하시나 몰라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1/05 10:08
그러게요, 이노래도 고등학교때 듣던 노래군요.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7/01/05 23:53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_< 듣기만 해서 영상은 처음 보는거 같네요;;; 생각과 굉장히 다르게 생겨서 깜짝;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1/06 02:09
저도 멜로디가 참 재미있어서 기억하는 노래예요.
Commented by mintcondtn at 2007/01/09 04:43
90년대 중반부터 무진장 인기있던 사람인데~ angry women군단중 하나였죠ㅋㅋㅋ
저두 열라 좋아하던 사람인데ㅋㅋㅋ
요즘에는 영화에도 단역으로도 나오구 앨범은 아직 안나왔지만 나름데로 활발할거에요
Commented by 아유무 at 2007/01/09 21:01
.....가사가 정말 압권이네요 :::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1/09 22:37
mintcondtn //앵그리 우먼 군단이군요.

아유무 // 저도 고등학교때 들었을때는 저정도로 과격한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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