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시작 연령
tv 뉴스 토픽에 10대에 사업을 시작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한명은 학교 연감을 기록하는 블로그같은 서비스를 만들어 매일 6천명의 가입자를 받아들이며
밀리언에 가까운 수입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하고....
다른한명은 집에서 카라멜 캔디를 만들어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한다.
둘다 중고등학생정도의 나이. 한국에서도 이런일이 있을수 있겠지만,
주위에서 그것을 잘 가이드해줄 확율이 높으냐 낮으냐가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나라와 아닌 나라의 차이같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4/23 10:52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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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ardD at 2007/04/24 00:45
우리나라 학생들은 대학갈 준비에 치어 사느라 저런거에 눈을 돌릴 틈이 없지요...

눈 돌릴라 치면 부모님과 선생님의 '어디다 한눈파는거야!!'란 사랑의 메세지가 날아오므로... ┐ㅡ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4/25 00:29
사업 아이디어는 그때 그때 떠오르는것을 얼마나 구체화하고 실천하느냐이므로
주위에서 평소에 인식시켜줄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그걸하려고 10년이 넘게 공부시키는거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Lord at 2007/04/26 20:42
... 문제는 대학가기 직전쯤 되면 이미 탈진돼고..
대학 들어가게 되면 정신못차리고 멍하게 시간을 보내게 되죠.

거기에 못들어가고 재수를 시작하면 .. ( -_)y~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4/26 23:10
"두가지를 동시에 하게 만들어야지요...사회나오면 한가지일만 시키나요?"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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