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뉴스 토픽에 10대에 사업을 시작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한명은 학교 연감을 기록하는 블로그같은 서비스를 만들어 매일 6천명의 가입자를 받아들이며
밀리언에 가까운 수입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하고....
다른한명은 집에서 카라멜 캔디를 만들어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한다.
둘다 중고등학생정도의 나이. 한국에서도 이런일이 있을수 있겠지만,
주위에서 그것을 잘 가이드해줄 확율이 높으냐 낮으냐가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나라와 아닌 나라의 차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