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온 아티쵸크 시즌.
아티쵸크
보통 가정에서 아티쵹을 먹을때는 껍질도 씹는 다지만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부분은 꽃 받침을 제외한 줄기의 끝 부분이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5/11 19:45 | 일...Work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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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카초코 at 2007/05/11 23:03
와-첨봤는데 굉장히 큰 솔방울 모양이군요-
Commented by mintcondtn at 2007/05/12 22:00
맛있겠네요~~ 쥘쥘..
통째로 삶았을땐 껍질의 끝부분만 치즈소스에 찍어서 이로 긁어먹어봤는데 별 먹을게없어서
전 줄기랑 중간부분만 먹어요 ^ㅠ^ 츄릅~
Commented by catwalk at 2007/05/12 23:09
...이거 외국 있을 때 보고 "대체 이런걸 수퍼에서 왜 팔지?" 라고 생각했는데...먹는거였군요!
Commented by 이등 at 2007/05/13 02:56
저거 미국에서 마트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먹는거였군요(......)
Commented by brown-eyes at 2007/05/13 15:20
태어나서 처음 보는 식물이군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7/05/14 10:49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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