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을 때부터 길거리에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조차 정겨웠는데
대화를 나누었을 분들, 제 이름...닉을 불러주셨던분들.
모임을 가졌지만 대부분 처음 뵙는 분들, 그래서 어색한 대화, 잠시잠시 어색한 정적, 어색한 웃음, 어색한 마음
하지만 그래서 즐거웠던 시간들
이대로 머무르고 싶지만 지금 떠나지 않으면 알수없는 기쁨이라는것을 알기에
머무른다고 가질수있는 즐거움이 아니기에...
I love lovely here.
사랑했어요. 사랑해요. 사랑할거에요.
(분명 아마 혼자만의 느낌일지도)
작별은 아니지만 작별같은 느낌
#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7/07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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