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houx (슈)

슈 페이스트리, 가나쉬(시.파. 제이슨)

에클레어, 가나쉬, 시트러스 초코 크림페티서리(사바욘,
신나서 너무 많이 만듬... 서비스후 웨이터들이 차지하므로 상관없지만.)

역시 에클레어의 특징이라면 크기를 보고 손에 들었을때 가늠하지 못할만큼의 가벼움
그리고 입안에 놓았을때 기대하지 않았던 무게감...
그 두개의 놀라움을 구현하는 것이 기본적인 관건이라고 하겠다(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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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8/12 00:38 | 일...Work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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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ostB at 2007/08/12 04:01
"크기를 보고 손에 들었을때 가늠하지 못할만큼의 가벼움"
대체 어떤 것이길래…….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12 06:13
그냥 가볍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Commented by 고산묵월 at 2007/08/12 17:42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팔았던 에클레어가 제가 지금껏 먹었던 에클레어들 중 가장 나았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안 팔아요우 엉엉 OTL
솔직히 나머지는 어딜 가도 다 고만고만해서리….
Commented by chokey at 2007/08/13 00:35
신나서 많이 만드셨다니.. 저도 웨이터가 되고 싶은 순간이군요!! ㅠㅠ
Commented by 와이캣 at 2007/08/14 10:02
첫 번째 사진 보고 순간 러시아 인형 마뜨료쉬까가 생각났답니다. ㅎㅎ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20 23:46
고산묵월 // 오 쉐라톤 호텔에서... 그런것도 파는군요

chokey // 웨이터도 좋지요.^^

와이캣 // 아 속안에 작은 인형이 들었다는 그인형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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