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에 실린 레스토랑
일본계 잡지에 레스토랑이 실렸다
효도르닮은 우리 주방장 어색한 웃음도 인쇄된걸로 보니 재미있군...^^
(혹시나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시는 분은 한번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8/17 23:28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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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iegZeon at 2007/08/17 23:56
와.. 소개 되셨군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18 00:05
예 일본계 잡지에 소개된걸 보는건 처음 이랍니다^^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08/18 00:08
어설픈 솜씨로 한번 해봤습니다;; 더 잘하시는 분이 보시면 쥐구멍=33=33
(요리 이름이라던가는 대충 발음보고 썼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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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트하우스 온 블랙와틀 베이

최고의 굴을 멋진 경치와 함께

그리브의 블랙와틀베이를 마주보고 왼편에는 안자크 브릿지, 오른편으로는 도심을 멀리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는것이 가능한 레스토랑. 이 가게의 시그네쳐 디쉬(?)는 뭐니뭐니해도 단품으로 한접시부터 주문할 수 있는 굴.
(다만 굴 이외의 메뉴의 요금은 전부 고급가게 레벨)

베이트맨즈 베이의 크라이드 리버와 사우스 오스트랠리아의 에어반도(?)등 다양한 산지에서 신선한 굴을 항상 십수종 갖춰두고 있다고.

어느것을 먹을까 고민된다면, 매니저인 쥬리안과 상담해볼것. [이 계절이라면 크레아 데룬 보튼 록(3.50$), 문라이트 플랫 앙가시(5$),레이벨 루쥬록(6$) 등이 추천메뉴 입니다. 드라이 쉐리, 샴펜, 소비뇽블랑과 잘 어울립니다.] 등의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

97년에 오픈해 올해 1월 10주년을 맞았다. 이 가게에서 헤드쉐프로 솜씨를 발휘하고 있는것이 페리 힐. 창에서 햇살이 내리쬐는 밝은 주방에서 능숙하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 [부모님이 자급자족 생활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소재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도 새로운 소재를 잇따라 사용하고 싶네요.] 그 강한 생각이야말로 신선한 소재를 가지고 맛을 마음껏 뜻대로 발휘할수 있으리라.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18 00:10
오오 빠르시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08/18 00:11
앗 근데 저 기사를 보면서 의문이...
호주는 지금 겨울철 이잖아요, 그럼 호주의 굴은 다른나라의 여름철인 지금 이때가 제철인가요?
R이 들어가지 않는 달엔 굴을 먹지 않는다느니 하는건 유럽쪽 기준인건가봐요~~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08/18 00:15
이어서 쉐프옆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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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쉐프 프로필 - 페리 힐
자급자족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여러가지 소재에 자연히 흥미를 갖게 되었다. 이름난 쉐프인 루크 맹간(?)이라던가 쟈니 키리토시스 등에게 사사받은후 2005년 이 가게에 헤드쉐프로 취임, 2007년도 시드니 모닝 헤럴드 굿푸드 가이드상 모자1개상 수상.
Commented by 이등 at 2007/08/18 00:23
음, 저 사진만 봐서는 효도르보다는 살짝 반달레이 실바를 닮은 것 같은데....
이말 전해주지 마세요, 상처받을지도 모르니까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18 00:34
곰부릭 // 경험상 저희가게에 굴 서비스가 떨어져 본적이 없어요.
북반구가 겨울일때 더많은 굴들이 준비가 되는 편이지만
북반구가 여름일때도 남반구는 겨울이니 결국 12달 전부가 제철인듯 싶은데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18 00:34
이등 // 실바가 누군지 모를껄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7/08/18 11:13
흠... 세계로 가는 레스토랑이군요...
Commented by sweetpea at 2007/08/18 14:46
그때 굴을 먹을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기회가 있을때 먹어볼껄 그랬어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18 23:15
닥슈나이더 // 세계라기보다는 그냥 재팬 커뮤니티에도 조금 알려질 기회가 된거죠^^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8/18 23:17
sweetpea // 굴을 좋아하시나보군요. 여러가지가 있어서 맛보기는 참 좋은 환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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