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솜씨로 한번 해봤습니다;; 더 잘하시는 분이 보시면 쥐구멍=33=33
(요리 이름이라던가는 대충 발음보고 썼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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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트하우스 온 블랙와틀 베이
최고의 굴을 멋진 경치와 함께
그리브의 블랙와틀베이를 마주보고 왼편에는 안자크 브릿지, 오른편으로는 도심을 멀리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는것이 가능한 레스토랑. 이 가게의 시그네쳐 디쉬(?)는 뭐니뭐니해도 단품으로 한접시부터 주문할 수 있는 굴.
(다만 굴 이외의 메뉴의 요금은 전부 고급가게 레벨)
베이트맨즈 베이의 크라이드 리버와 사우스 오스트랠리아의 에어반도(?)등 다양한 산지에서 신선한 굴을 항상 십수종 갖춰두고 있다고.
어느것을 먹을까 고민된다면, 매니저인 쥬리안과 상담해볼것. [이 계절이라면 크레아 데룬 보튼 록(3.50$), 문라이트 플랫 앙가시(5$),레이벨 루쥬록(6$) 등이 추천메뉴 입니다. 드라이 쉐리, 샴펜, 소비뇽블랑과 잘 어울립니다.] 등의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
97년에 오픈해 올해 1월 10주년을 맞았다. 이 가게에서 헤드쉐프로 솜씨를 발휘하고 있는것이 페리 힐. 창에서 햇살이 내리쬐는 밝은 주방에서 능숙하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 [부모님이 자급자족 생활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소재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도 새로운 소재를 잇따라 사용하고 싶네요.] 그 강한 생각이야말로 신선한 소재를 가지고 맛을 마음껏 뜻대로 발휘할수 있으리라.
이어서 쉐프옆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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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쉐프 프로필 - 페리 힐
자급자족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여러가지 소재에 자연히 흥미를 갖게 되었다. 이름난 쉐프인 루크 맹간(?)이라던가 쟈니 키리토시스 등에게 사사받은후 2005년 이 가게에 헤드쉐프로 취임, 2007년도 시드니 모닝 헤럴드 굿푸드 가이드상 모자1개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