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즈...

어머니가 가끔씩 포즈를 바꾸어주신다.
왠지 새로운 포즈를 보면 반갑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9/07 23:50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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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묘 at 2007/09/07 23:53
push man이군요...랄까 옛날에 뉴스에서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봤던...;;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09/07 23:57
앗 저도 저친구 있어요~ 이사오면서 어디 짐속에 넣어뒀는데 꺼내놓고 싶어졌네요^^ / 제 눈에는 왜 관광버스 댄스;;로 보일까요;; 난 역시 아줌만가봐 ㅠ.ㅠ
Commented by 푸른새벽 at 2007/09/08 00:14
ㅎㅎ 귀엽네요. 얼쑤- 하는 포즈같기도 하고... ^^;
Commented by 슈와 at 2007/09/08 00:17
됐거든? 이건가요..;;
Commented by 작은시다모 at 2007/09/08 00:28
아 어머니께서 포즈를 바꿔주시는 거였군요. 새로운 포즈 연구를 ...+_+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7/09/08 00:58
새천년국민체조의 한 동작이 떠올랐어요. ;;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7/09/08 01:09
어머님의 귀여운 면모 ;ㅂ;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09/08 06:51
푸훗; 포즈가 귀여워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9/08 08:05
토묘 // 푸쉬맨... 옛날에들어봤던 직업이군요.

곰부릭 // 아니, 잘 보면 관광버스 댄스로 봐도 무난합니다.^^

푸른새벽 // 본체 진동에 따라 흔들리는 모습이 춤추는듯 보이기도 해요.

슈와 // 오~ 새로운 해석! 그럴지도요.

작은시다모 // 가족들이 어떤 방면으로 탐구심이 많아서요.^^

총천연색 // 국민체조를 저렇게 하는군요

후유소요 // 왠지 저런 모델을 보면 만지고 싶어질듯...;;

히카리 // 동글동글해서 그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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