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뭔가 있는데 잘 와닿지 않는 만화...[there are some thing but can not be found]

-Eureka 7-

첫 번째 오프닝의 스샷 몇장
등장인물의 설정이 잘 되어 있는것같다.

다는 모르겠는데, 왼쪽에서 다섯 번째는 모양새와 행동묘사가 "나 누구요" 하는것 같다.

위의 세사람.

가운데에 무관(심)한 아이를 놓고

양쪽 두사람이 서로 눈치를 보는 감정의 표현... 재미있다.
서양 영상에서 이런 표현을 본적이 있었던가?

음악에 대해서는...
첫 번째 오프닝 트랙은
예전에 DEEN이 불럿던 Tales of destiny와 많이 흡사한 느낌이었다.

사운드는 2번째 오프닝과 엔딩이 더 마음에 들긴하다.
좀 더 빠른 비트와 아시안 랩이 과장되지 않은 느낌이다.
by 사바욘 | 2005/08/02 16:49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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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neTiger at 2005/08/02 20:48
상품화를 전제로 하다보니 매력을 담기보단 상품을 담았다는 카탈로그란 생각밖에 안들지 않나?
Commented by 사바욘 at 2005/08/03 09:39
나도 만화가 재미있다가 보다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내려고보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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