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est Dinner

12일에는 장애 아동들을 위한 모금 마련 저녁 식사 행사가 폭스 스트디오 호든 퍼빌리온에서 있었다.
시드니에서 유명한 레스토랑들이 초대되어 그날 을 위해 요리를 하고
그 수익금을 복지사업에 돌리는것이다.

여러 가수들도 초대 된것같았고 하프가 연주되는 것을 볼수있었다.

...손님입장직전 이 이벤트를 주최한 이름도 유명한 주방장 기욤 브라미로부터 200명이 넘는 요리사들이  브리핑을 들었다...

손님들은 10명씩 회사이름의 팀으로 생각컨데 사원 복지 예산을 사용해서 회사에서 보내서 온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 팀들은 추첨을 통해서 48개 테이블중 하나를 고를 수 있게되고 그 테이블에 쓰여져있는 쉐프로부터 음식을 서브받는다.
그러니까 약 480명의 손님이 에피타이져 포함해서 약 192가지 음식을 맛본셈이다.
물론 많은 와인들도 포함되어있었는데 일일이 다 맛보고 할수가없었다.;;

식사를 하면서 경매 같은 것도 하고 여러가지 생음악도 들리고 해서 나쁘진 안았던것같다.
참가 하기전에는 몰랐던 사실이지만 홈페이지 가서 살펴보니 티켓한장에 1000불짜리 식사였다.
작년에는 약 80만불의 수익금과 기부금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올해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5/13 21:55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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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iren at 2008/05/14 12:34
음식은 어떠셨나요? 저렇게 많은 요리사들이 다 모여서 요리한 음식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밌는 행사였을 듯 합니다^^
Commented by marlowe at 2008/05/14 13:21
티켓 한 장에 천 불이라니 엄청나지만, 뜻이 좋아서 샀나 보네요.
한국에도 이렇게 즐기면서 남을 돕는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5/15 22:48
Eiren // 여러 곳에서 온 만큼 아주 다양한 요리들이 나왔답니다. 대놓고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말이예요^^

marlowe // 많은 사람들이 서로 나눌수있었으면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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