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어머니 머리 염색을 도와 드렸다.
"마음은 이제 막 이십대 후반정도 밖에 안된것같은데"

아흔이 넘으신 외할머니가 하신 말씀이란다.

그리고 오늘 내가 도와 주어서 그런지 염색이 참 잘나왔다고 하신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5/14 12:00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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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령 at 2008/05/15 12:59
몸의 시간은 마음의 시간보다 더 빨리가는것 같아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5/15 22:49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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