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있기에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맞게 고치고 다듬고
여러사람과 나누고 혹은 그것을 아름답다라고 보고 또 가르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보았고
만들어나가며 기다립니다
(당연한 말이죠? ㅡ_ㅡ;)

그런과정을 우리는 다시 바램이라고 소망이라고 부르는거겠죠?

모든이들이 하나씩 그 소망을 그들이 속한 "우리"와 같이 이루어갈때
우리가 기다리는 세상은 다가올거라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첫번째 분의 정말 사랑이라는
두번째 분의 풍요로운 세계와 그리고 평화,
군달님의 소망을 찾으시는,
네번째분, 두분 건강히 행복하시는
휴리매드독의 친구들과 마시는 술자리는 즐겁게 되는
juicybird님의 모든일 뜻하는 일 다 잘되는,
일곱번째분의 어머님이 건강하시는
여덟번째분의 그 시험에 합격하는
아홉번째분의 모든 일에 언제나 행운이, 그래서 항상 좋은 결과가 있는
까만머리앤님의 언제나 행복하시고 항상 많은 웃음을 웃는, 그리고 주변 여러분들의 일이 잘되는
총천연색님의 많은 분들의 소망들이 같이 이루어지는
Yuji님의 준비해온 것이 빠른시간안에 원하는 결과 갖게 되는
13번째 분의 아이가 정말 건강하게 자라는
Ciel님의 온 가족이 건강 유지하는
나무님의 겨울 어느 주말에 눈구경하는
16번째분의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올비님, 2년 안에 좋은 여건이 마련 되길...
태공님, 겨울에 눈구경 하는
열아홉번째분의 좋은 "영화가"다운 "영화가"가 되는
쿨짹님의 자신과 사랑할 이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항상 좋은 길을 택할수 있는 여유를 갖는
스물한째분의 바라는 모든 존재의 행복과 평온, 연옥에서 가장 버림받은 영혼이 구원받는
스물두번째분의 정신적 육체적인 건강, 그리고 모든일 좋은 결과 갖을수있는
와이캣님의 바라는 일 이루어지는
.
.
.
소망들이 모두 모두 현실이 되서
모두 모두 웃으면서 자신과 남의 일에
기뻐하고 축하해주는
그런 세상...

오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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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5/17 12:37 | 소망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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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군달 at 2008/05/17 12:59
언제나 감사(- -)(_ _)
Commented at 2008/05/18 0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ZiegZeon at 2008/05/22 15:40
정말... 너무나 사랑하던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 제발 좀 잊어 달래요..
그녀석이 다시 돌아오는건.. 무리라고 생각해요., 다만.. 제가 그녀석을 빨리 잊어 버릴수 있도록 해주세요..
정말.. 눈물땜에 살수가 없습니다...ㅎ
Commented at 2008/05/23 0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5/24 11:10
군달 // 천만의 말씀입니다.

** //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ZiegZeon // 어렵지 않으실거예요.

** // 참 기쁜 소식이네요. 소식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아이의 이름을 알수있을까요?
Commented at 2008/05/25 15: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5 15: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5/25 21:42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이름이네요. 개인적으로만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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