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 선물

2달된 오촌 조카 막둥이를 위해 어머니가 2주 전부터 만든 뜨개 옷.



금복주다 금복주ㅋㅋ


자고 있는데 귀찮게 해서 그런지 뒤치럭 뒤치럭...
이제 어머니는 저기에 맞춰 모자를 뜨고 계신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08 12:20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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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06/08 12:27
할머니 덕에 꼬까옷도 입고 조카분은 좋겠어요. ^^ 어머님 뜨게질 참 잘하시네요.
Commented by 자하 at 2008/06/08 19:25
옷이 아기한테 잘 어울려요 +_+ 가사계열은 꽝인데 뜨게질 다시 배우고 싶어지네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6/08 22:59
현재진행형 // 예 옛날에 관심있어 하셨더랍니다

자하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안신 at 2008/06/10 14:18
뜨개질 옷, 참 예쁘네요;;;; >_<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6/11 20:32
이젠 저것에 맞춰서 양말을 짜고 게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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