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다는 말이 즐겁다라는 말은 아니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SE (3disc)
이누도 잇신 감독, 츠마부키 사토시 외 출연 / 마블엔터테인먼트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5 13:56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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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무 at 2008/06/25 14:09
설마 암울한 영화란걸 모르고 보신?;;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8/06/25 14:23
흠 재밌나요? 저도 한번 다음에 볼 리스트에 끼워 넣어 볼까 생각해봅니다. ^^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6/25 14:58
로무 // 전혀 몰랐지요;;

Lohengrin // 예 볼만은 합니다^^
Commented by zZinY at 2008/06/25 15:29
아 이 영화 너무 좋아해요.. 조제...는 다시 깊은 바다속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겠죠...
츠네오를 백만번 이해 하면서도 나쁜놈이라고 욕했던;;;;
하지만 마지막에 츠네오가 조제와 헤어지고 내려올때 주저 앉으면서 울때 저도 같이 울었다는....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6/25 21:04
그래도 조제는 강하니까요 'ㅁ' 다 이해하는걸요..^^
메종 드 히미코도 재밌답니다'ㅁ'*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6/25 21:57
zZinY // 그래요. 하지만 한번 바다속에서 올라왔으니 또 얼마든지 다시 올라올거란 생각이 드네요

후유소요 // 그렇겠죠^^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6/25 23:41
곧 볼 예정인 영화인데. ㅎ-ㅎ
전 조제란 고양이 친구가 생겼어요.
Commented at 2008/06/26 0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7/09 05:41
고마워요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6/26 01:00
하지만 즐거운 것이 꼭 행복한 것은 아닐 때도 있으니까요..^^
저라도 조제처럼 했을 거에요. 언제나 최선을 향해 똑바로 달려갈 테니까요..
Commented by 홍즈 at 2008/06/26 01:29
이 영화가 너무 보고 싶어서 원작 책을 먼저 읽었어요, 장편소설 인줄 알았는데 30페이지 가량의 단편이었어요.(다른 단편들도 꽤 좋아요)
마지막의 조제 모습이 생각나요.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은 조제,
Commented by 후안 at 2008/06/26 03:20
아- 이영화 좋아요! 전 3번 보고 책을 사버렸답니다...
요코하마에 실제 촬영장소가 되었던 조개껍질 모텔이 있대요! ... 가볼수는 없었지만 말이지요 ^^;;;
Commented by 작은시다모 at 2008/06/28 12:49
영화의 마지막장면과 순간 흘러나오는 쿠루리의 하이웨이는 정말 잊지못하겠어요.
그래서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7/06 11:28
총천연색 // 고양이 기르시나보죠?

후유소요 // 그렇겠지요.

홍즈 // 원작이 있었군요.

후안 // 저도 요코하마에 가보진 못 했네요.

작은 시다모// 볼때 영화와 음악이 매치가 안되서 좀 당황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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