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카다 분코 (상수, 홍대)


일본식 라멘집


줄이길어 한 1~20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4명의 청년(아니 머리를 짧게 깍고 있어 거의 청소년이라고 해도 될듯)들이 운영하고 있었다.
때문인지 여성손님들이 많았다.

가장 잘나가는 것이 뭐냐고 해서 받은 인라멘
뽀얀국물이 감칠맛났다.


이건 덤으로 하카다 분코가는길에 찾은 찰리 브라운 카페.^^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06/30 19:28 | 한국방문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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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9/06/30 21:14
저기 돈코츠 좋지요. 개인적으로는 국내 돈코츠 가게 중 제일 높게 치는 곳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대기열이
겨우 10-20분이었다니, 만약 식사시간대였다면 아무래도 날이 더운 탓에 사람이 다소 줄었나보군요.(므음)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06/30 21:31
아 돈코츠를 먹었어야하는거군요 아쉽네요;;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9/06/30 21:34
아 아뇨, 거기서 하는 라멘이 돈코츠밖에 없습니다. 국물의 진한 정도에 따라 인라멘, 청라멘으로
구분하는 거죠. 인라멘 쪽이 더 진한 국물입니다. 저는 진한 맛을 좋아해서 인라멘 쪽을 좋아하는데,
기름지다는 점 때문에 취향을 타기도 하는 듯 하더군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06/30 21:36
그렇군요 라멘을 잘몰라서 차슈를 얹은 라면을 돈코츠라고 하는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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