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론s 의 럭키 비어.
아시안 사람들이 좋아하는 라거를 유럽사람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맥주라고 하는데
(동양사람들이 라거를 좋아하긴한다. 왜인지는 몰라도^^)
금복주를 연상케 하는 부다의 모습이 정겹긴하다^^
제임스 스콰이어의 골든 에일
이름 답게 투명한 황갈색의 액체가 잘익은 곡물의 향을 내는 맥주.
엠버 에일
140년된 이스트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잘구운 곡물의 향과함께 포터보다 조금 옅은 맛을 갖는다.
ps. 이로서 지겹던 13병의 맥주 테이스팅이 끝났다.
그중 절반을 나눠마셔준 동생에게 건배...
한잔 마셔도 색색 거리며 숨을 쉬어줘야 했는데 이젠 많이 익숙해졌음
당분간 알콜은 처다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