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는 곳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여행도 다닌적이 별로 없고,
4년동안의 휴가비용을 모아보니 약 만불.
근처의 세계적인 관광명소를 두고 볼 수 만은 없으니
다음 휴가때는 케언즈, 골드 코스트, 멜버른, 퍼스를 두루 돌아다녀 볼생각이다.
(아들레이드도 가볼까?)
명소도 명소지만 좋은 레스토랑이나 와이너리를 방문해보는것도 좋겠다.
딴에는 시간도 절약되고 비용도 저렴하지 않을까하고^^
#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10/26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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