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존재하는 지상 운송물체중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지는것은
음속을 이미 돌파했다.
문제는 누구나 그러한 차량을 몰수 있느냐 또 유지 보수할 능력이 있느냐, 그것이 가진 능력을 확인할 공간이있느냐이다.
차량회사는 그런 문제를 어느정도 보완하고 돈이좀 되도록 가다듬은 것이 양산형차량.
90년대쯤 시작한 슈퍼카의 최고 속도 경쟁
맥라렌 f1을 시작으로 여러 차량이나왔고
몇년전 부가티가 407킬로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기네스 북에 기록된건 울티메이트 에어로 SSC로
순간 속도로 412km를 기록했다고 한다.
새로운 뉴스도 아니고 재작년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