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국 북동부 해안에서 생기고 있는 일
미국 북동부 해안에서 생기고 있는 일

1. 알라스카 해변의 북극곰과 물개들과 바다코끼리들에게 털이 빠지고 궤양이 생기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 캘리포니아 해변의 바다사자들이 원인을 모른 체 죽어가고 있다.

3. 태평양을 연접한 캐나다와 알라스카 해변의 붉은 연어의 개체수가 기록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많은 이들이 후쿠시마를 의심하고 있다.

4. 캐나다 서부 해안의 물고기들이 아가미와 배와 눈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고 있다.

5. 캘리포니아 크기의 방대한 후쿠시마로부터 온 방사능 잔재들이 태평양 바다를 건너 현재 미국 서부 해안에 도착하고 있다.

6. 앞으로 5, 6년 안에 미국 서부 해안의 방사능량이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7. 전문가들이 세슘-137에 매우 심각하게 오염된 플랭크톤이 하와이에서 미국 서부 해안에 이르는 광범위한 바다에 살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8. 15마리의 블루핀 참치에 대한 조사를 한 결과 15마리 모두가 후쿠시마 방사능에 오염되었다는 한 실험결과가 발표되었다.

9. 지난 2012년엔 일본에서 캐나다로 수출한 물고기들 가운데 상당량이 세슘-137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 고등어 가운데 73%
? 광어 가운데 91%
? 정어리 가운데 92%
? 참치와 장어 가운데 93%
? 대구와 멸치들 가운데 94%
? 잉어와 해초, 상어와 아귀는 100 %에서 세슘이 발견되었다.

10. 캐나다 당국은 어떤 물고기 샘플들 가운데서는 치명적인 농도의 방사능을 발견했다고 밝히고 있다. 지난 7월 한 농어의 샘플을 채취해서 조사한 결과 1킬로그램 당 1,000 베크랠의 세슘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11. 몇 몇 전문가들은 단순히 오염된 물고기를 먹는 것만으로도 암 발생율이 매우 높아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12. BBC 뉴스는 최근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18배나 높았다”고 보도하고 있다.

13. 유럽연합에서 후원한 한 연구에서는 후쿠시마로부터 지금까지 21경(1경은 10000조)의 베크렐의 세슘-137이 공기 중으로 방출된 것으로 결론지었다.

14. 2011년에 후쿠시마에서 공기 중으로 방출된 방사능이 며칠 안에 미국 서부 해안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5. 지금 이 순간에도 300톤의 방사능 오염수가 후쿠시마에서 태평양 바다로 버려지고 있다.

16. 일본 한 연구가는 후쿠시마에서 매일같이 “300억 베크렐의 세슘과 300억 베크렐의 스트론튬”이 태평양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17. 도쿄 전력에 의하면 후쿠시마 재앙이후 약 20조에서 40조 베크렐의 트리티움이 태평양 바다로 흘러들어갔다고 한다.

18. 도쿄 대학의 한 교수에 의하면 3 기가 베크렐의 세슘-137이 매일같이 후쿠시마 항구로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19. 지금까지 후쿠시마에서 바다로 흘러들어간 방사능의 양은 체르노빌 재앙으로 방출된 전체 방사능량의 이미 100배를 넘어섰다고 한다.

20.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후쿠시마 지역을 흐르는 세슘 137을 포함한 큰 해류가 내년 초엔 미국 해안에 도착할 것이라고 한다.

21. 2020까지 치명적인 세슘-137이 태평양 바다 구석구석까지 미치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2. 조만간 태평양 바다의 세슘 수치가 수 십년 전 원자폭탄 실험을 했을 당시보다 “5배에서 1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3. 환경운동가 Joe Martino씨는 “태평양 바다에 사는 물고기를 먹을 수 있는 시기는 끝났다”고 경고하고 있다.

24. 후쿠시마로부터 지속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방사능 물질들은 북반구 지역에 사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 물질들의 반감기를 생각할 때) 매우 매우 오랜 기간 동안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25. Planet Infowars에 의하면 캘리포니아 해변이 “죽음의 지역”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26. 지난해에 이루어졌던 한 연구에서는 후쿠시마 재앙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이 멕시코와 북미와 알라스카에 사는 사람들에게 “수십 년 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27.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후쿠시마 재앙이 종결되기까지 40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놓았다.

28. 예일 대학의 교수 Charles Perrow는 만일 후쿠시마 사태를 100%로 확실하게 마무리 짓지 않으면 이것이 인류에게 “수 천 년 동안”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3/11/14 18:27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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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df at 2013/11/14 20:57
알라스카면 미국 북서부지 북동부가 아닙니다
Commented by 바탕소리 at 2013/11/14 23:30
어휴 병신새끼 지도나 지구본도 안 보냐 ㅋㅋㅋ
Commented by 레드불중독자 at 2013/11/15 00:20
아놔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알래스카가 미국 북동부에 있었군요! 신기하다! 지구가 아닌건가? 이런 병신같은....
Commented by 레드불중독자 at 2013/11/15 00:20
참고로 캘리포니아도 미국 서부에 있음. 그리고 캐나다 서부 해안은 미국 북동부 해안임? 걔들 같이 붙어있는 나라인데... 북한의 서부 해안은 한국의 북동부 해안입니까?
Commented by 채널 2nd™ at 2013/11/15 00:52
몇 가지 '팩트'에서 삑사리가 났음.

따라서, 글 전체의 신뢰성은 바닥을 뚫고, 맨틀을 지나서 ............................................. <-- 퍼온 글이라면 '출처'를 밝혀... ;;;


Commented by 레드불중독자 at 2013/11/15 02:05
애초에 캐나다에 살고 있는 제가 이런 현상을 모를리가... 정말 이랬다면 신문마다 대문짝만하게 난리가 났겠죠.
워낙 일 없어서 소방차가 노루 치어 죽인게 메인 뉴스로 뜨는 동네인데, 정말 알래스카에 연어가 떼죽음 했다면 비상뉴스감인데...
요즘 세상이 이런 출처도 없고 그저 '외국에서 이랬대! 어떤 영어 이름으로 된 외국인 박사가 이랬대!' 하면 부회뇌동 하는 세상이 아니죠...

개그 글이라면 100% 공감 ㅋ
Commented by 雲手 at 2013/11/15 02:50
밴쿠버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후쿠시마 발 방사능이 온다는 것은 사실이라 믿습니다.
-that said-
그러나 윗글처럼 당장 난리난 것은 아닙니다. 보건당국에서 -아직은!- 아무런 얘기도 없거든요.
한국하고는 달라서 여기 보건당국은 문제가 있으면 일단 숨기고 보지는 않는다고 믿습니다.
위에는 -매우- 여러가지 팩트 및 속설, 미신 등을 거론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출처가 없군요.
신뢰도가 매우 떨어지는 주장입니다.
Commented by 雲手 at 2013/11/15 02:59
그리고 28번에서 언급한 예일 대학의 교수 Charles Perrow는
구글서치를 해 보니

자그마치

사회학과 교수로군요.
거대조직의 영향에 대한 전문가라고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Commented by 雲手 at 2013/11/15 03:02
하하하
원문/관련 글을 찾았습니다.
http://www.southernfriedscience.com/?p=15903
에 가보시면 후쿠시마 방사능에 대한 28가지 잘못된 속설이라는 반론이군요.
이 글 올린분은 반론은 안보고 속설만 보신 듯.
Commented by 바탕소리 at 2013/11/15 09:49
호주 산다는 열사님의 영어 실력이 겨우 이 정도라니 ㅋㅋㅋ
하긴 지난번 UNICEF 건도…….
Commented by 레드불중독자 at 2013/11/15 23:33
아아아 ㅎㅎ 아무래도 개그글이라고 생각해서 올리신듯 하네요. 안그랬다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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