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작사 작전처장 "천안함 '9시15분 좌초'라 보고했다"
해작사 작전처장 "천안함 '9시15분 좌초'라 보고했다"
[법정 증언] 2함대사령부 최초보고도 좌초…함수위치 알고도 하루늦게 발견 '미스터리'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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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폭음은 16분 한번 또 20분 한번 들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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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으로 천안함 구조·탐색 작전을 지휘했던
심승섭 해군 교육사령부 군사기초교육단장(현직·준장)은 19일 천안함 의혹 제기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민군합조단 민간위원)에 대한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기일에서
천안함 사고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사령부로부터 상황실 계통으로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한 해작사가 상급기관인 합참에 보고할 땐 최초 상황 발생 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작사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며 “(우리는)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는데, 21시30분 이전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작사가 이를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21시43분~45분 사이였다고 심 전 처장은 전했다.


또한 2함대사가 천안함이 어뢰에 피격됐을 가능성에 대해 사고당일엔 전혀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도 확인됐다.
심 전 처장은 ‘2함대사에서 해작사에 어뢰피격 가능성은 보고했느냐’는 질문에 “당일엔 그런 보고는 없었다”고 답했다.
그는 다만 “침몰됐을 때 여러 가능성을 두고 조사했다”며 “좌초와 잠수함도발, 선체노후 침수 등을 다양하게 열어놓았다”고 설명했다.
당시 대체로 좌초로 이해했느냐는 변호인 신문에 심 전 처장은 “원인미상 파공으로 침몰되고 있으며,
추정으로 좌초가능성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 파공원인은 좌초일 수 있다고 거론됐다.
2함대가 (그렇게) 판단한 것도 있다”고 밝혔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4/04/16 10:26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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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탕소리 at 2014/04/16 10:34
http://kuksism.egloos.com/1359226
트랙백 반론 씹고 개소리하는 꼬라지 보소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14/04/16 10:38
본인이 직접 와서 말하라고 그래 ㅋㅋ 왜 너는 꼬봉짓이냐?
Commented by ㅋㅋㅋ at 2014/04/16 10:41
그냥 냅둬요. 해외에서 얼마나 외로우면 이런관심종자로 변했을지 생각하면 측은하기까지 하니까. 그냥 무시가 답일듯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14/04/16 10:51
ㅋㅋㅋ
Commented by 어차피 at 2014/04/16 10:54
와봐야 얘기 안할거 아는데 관종새끼 하던얘기 또하고 또하고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14/04/16 11:06
ㅋㅋㅋ 늬들은 절대 입을 못다물거다ㅋㅋㅋ
Commented by ㅋㅋㅋㅋㅋ at 2014/04/16 11:12
그냥 빙.신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14/04/16 11:19
ㅋㅋㅋ 입다물지 못하는거봐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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