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론에 공개된 신영균 천안함 설계자와 최원일 함장의 증언
신영균('천안함' 설계자) : "가장 취약한 부분이 기관실 근처다 공간이 크기 때문에 그쪽을 맞게 되면 다량의 해수가 들어오기 때문에..."
격벽이 없고 공간이 큰 기관실로 바닷물이 밀려들면서 함미 부분이 엄청난 하중을 받게돼 두동강 났을 가능성이 높다.

최원일('천안호' 함장) : "함장실에 있는 순간 쾅하는 충돌음과 함께 배가 오른쪽으로 직각 90도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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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4/04/16 21:15 | 정치(?)...Politic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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