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차 바린이를 위한 간단한 프리로드 세팅 팁 (케이블 타이 사용방법)

알차 바린이를 위한 간단한 프리로드 세팅 팁 (케이블 타이 사용방법)


서스펜션을 자기 몸무게에 맞게 세팅하는것은 안전운전에도 영향을 미친다




문제는 그걸 간단하게 하기가 쉽지 않다는것인데...








한계까지 주행하지 않고


공도에서 천천히 안전하게 주행을 하는 바이크 초보자(바이크관련 경험이 어린이=바린이)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프리로드 세팅하는 방법이 있음




일단바이크 마다 서스펜션 조절 방법이 약간씩 다르니

 바이크 살때 주는 사용자 설명서에 나오는 서스펜션 조절기를 움직이는 방법을 미리 숙지 할것







리어는 케이블 타이를 묶을수 없어서 바이크가 주저않는 높이를 자로 재어야 하지만


프론트는 케이블 타이만 있으면 손쉽게 프리로드를 확인 할수 있다


정립식 포크나 도립식 포크에도 같은 원리가 사용된다














프론트 포크 이너튜브에 케이블 타이를 묶는다.




라이딩중 움직이지 않을정도로만 조이고 최대한 위로 올린다




그리고 완전장비하고 한번타고 땅에서 발을 땐다




내려서 포크에서 케이블 타이가 움직인 거리를 측정한다.




전체 실린더 길이에 15%정도 거리면 일단 괜찮은 편임




거기서 크게 벋어나면 프리로드를 조절하여 맞춘다.










그리고 평소대로 타고 다님




그러고 나서 케이블 타이가 밑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확인할것



만약 영감 주행을 했는데도 케이블 타이가 바닥에서 3센치 거리까지 떨어진다면 프리로드가 너무 낮은것이므로




프리로드를 한단계씩 올리고




다시 주행해본다. 평평한 도로에서 영감주행했을 경우 브레이킹에 의한 쏠림을 생각해도 




바닥에서 7센치 정도를 유지 하는게 좋음.


트래랙을 한계까지 세게 달린다면 3센치 까지 내려 갈수도 있으나 공도에서는 여유를 많이 줄것


노면이 울퉁불퉁한곳을 달릴경우 핸들링이 안좋을때 프리로드를 더 줄수도 있다




만약 요철을 만났는데 포크가 바닥을 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핸들링이 어렵다면 프리로드가 너무 세서 그런것일수 있으니 프리로드를 빼본다.





서스펜션은 자기 몸무게와 요철의 생김세, 라이딩 스타일, 라이딩 속도에 의해서 계속 변하므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8/06/20 23:27 | 주위 자동차 or Car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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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8/12/04 22:40
그래도 풉하는듯한 느낌은 안바뀌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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