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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케녹스x70을 캐논 익시 500이나 캐논의 850isd와 비교해보면 동작 속도에서 너무 차이가난다. 사진을 찍으면 사진을 처리 하는데 딜레이가 걸린다.아마 옛날 버젼이라서 메모리로 보내는 전송속도 낮은듯 그래서 느낌이 곡 폰카메라를 사용하는기분. 인터페이스도 보면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기 힘듬. 렌즈가 광각이 아니라서 화각이 안나옴....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야간에 피사체를 찍을 때 나오는 화면이다 iso를 지정해준적이 없으니 당연히 오토 일텐데 사진은 보기보다 밝게 나온다. 보통 캐논은 ISO가 높아지면 노이즈도 따라올라가기 때문에 높은 iso가 무용지물인데 반해서 뷰파인더로 확인한결과 거의 노이즈가 안보인다. 추가: 접사거리가 무지 긴편이며, 어두운곳에서 접사를 할수없다.
그동안 고베의 밤거리, 쿄토의 사찰들을 둘러보고
그리고 관서지방에 남아있을일이 없을것같아 도쿄로... 그동안 몇가지 JR Pass 일본 여행을 할때 몇백킬로정도 거리를 몇번씩 움직일것이 아니면 일주일에 30만원정도 하는 JR pass는 필요없는게 아닌가 하는것 편도로 신고베에서 도쿄까지 고작 8만원정도 같은 회사의 지하철도 통과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모든 지하철을 JR이 독점하는것도 아니고 또 요금도 지하철은 1500원에서 비싸봐야 4000원.100번정도 이용해야 20만원정도 나오는데 걸어다니는것이 더 재미있을 여행이라면 7일 동안 그렇게까지 이용할수 있을까? 자신이 움직일 거리를 계산해놓고 캡슐 호텔 VS 인터넷 카페 경제적이면서 편한 휴식을 제공해줄것같은 캡슐호텔 하지만 본인의 경우 막상 접해보니 그다지 싸지도 그리 편하지도 않았음. 캡슐호텔은 스파시설과 라운지 등등 여러가지를 제공해주지만, 물품을 자는곳에 보관못하니 필요할때 마다 찾으러 가야하고 결정적으로 콘센트(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못한다. 아침10시에는 무조건 나가야하고 그렇게 하고나서 33000원에서 44000원정도 반면에 인터넷 카페는 금연실이라면 담배냄새가 전혀 없고 어떤 경우 샤워장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기도 한다. 만화책이나 ps2는 물론 심지어 선텐 장치까지 구비되어있는곳도 있다. 물론 기본요금은 비싼편인데 시간당 보통 4000원에서 5000원 사이지만 심야시간에는 3시간 혹은 5시간 묶어서 1만천원정도 한다. 휴식하고 적당히 자고 나오기 좋을듯... 언어 본인은 일어를 정말로 한마디정도 밖에 못한다. 그래서 영어를 쓰는데 특히 고베나, 오사카, 교토분들... 나이가 지긋하신분들도 적당히 알아듯고 잘 말씀해 주신다. 그럼 나도 그들이 말하는 바를 적당히 알아들을수있다. 여행준비 단편적인 지식은 헛돈을 쓰게 만든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신노미야행...
레스토랑 레시피에 가서 오오야네님뵙고 쉐프님과 악수하고 기념사진찍고... 그러고 나니 카메라 배터리가 떨어져서 인터넷 카페 찾아 헤매느라 1시간... 한시간에 3500원돈...헐... 이제 캡슐호텔같은것이 근처에 있는지보고 니시무라 커피점에 가봐야 겠습니다. 다시 살펴보니 루세트에 예약을 한게 아니고 레시피 레스토랑에 예약을 해버린듯...
케녹스 x70으로 좋은 사진 찍을수 있길
우리 아버지는 장남이자 가장이셨다.
할아버지를 일찍 여의시고 어린 나이에 6남매나 되는 가정을 먹여 살리셨다. 그래서 아버지는 언제나 긴장하셔야 했고 어떤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하셨으리라. 그런 아버지는 아직도 아무런 생각없는 날 이해할 수 없으시다. 나도 장남이기에 스스로 닮아가려는것이 보인다. 그러나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은 어찌 하면 좋을까... 어리광 부리고 싶은마음 하지만 대놓고 그러지 못하는 항상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하지만 생각해보면 별능력 없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SE (3disc)이누도 잇신 감독, 츠마부키 사토시 외 출연 / 마블엔터테인먼트 앞이 전혀 안보이는 안개속에서 어떤 마음에 취해 여러 소리들을 따라 가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면 나는 어느새 그것을 듣고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입에서 가락이 흘러나오고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듣던 그 장단이 갑자기 너무나 마음에 들어 가사를 보노라면 나를 그대로 노래해주는 것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다 그 노래가 들어있던 영화. 드디어 보았던 영화. 오직 그 노래가 흘러나오던 엔딩 크레딧만을 기쁘게 들었던 영화
일본으로 출국하기 36시간전
카메라를 두번 떨어 뜨렸다. 안 켜져 ㅜ.ㅜ;; 6월 25일 당일 고칠수 있어야할텐데...
6월 24일 저녁 6시 선릉역 부근 이오냥님 주선 모임에 참석
6월 26일 11시 30분 간사이 역 도착. 2시30분 고베에 있는 레스토랑 레시피 도착... (이왕가는거 가기전에 교토나 나라에 있는 주조 공장이나 사찰같은 관광명소 알아볼것...) 27일 시즈오카 를 갈 예정이나 불가능 할듯... 29일 2시 레스토랑 칸테산스 30일 2시 40분 한국도착 7월1일 저녁 예정 장소 미정 7월 2일 7시 시드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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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 저의 사랑 초밥..
by 나긔 at 07/05 예 운이 좋았어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5 후유소요 //전통떡 연구소에..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5 나긔 // 디져트는 좀... 후..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5 할 수 있다면 떡 찌는 것 공.. by 현재진행형 at 07/05 멋진 사진이네요. *_* by 현재진행형 at 07/05 내가 받았던 무언가중 하나는.. by Exploits at 07/04 한단계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 by 후유소요 at 07/04 으앙, 오랜만에 테러를 당한.. by 후유소요 at 07/04 질시루, 이름은 참 많이 들.. by 후유소요 at 07/04 와아...멋있네 하다가 디.. by 나긔 at 07/04 감사합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4 멋집니다!! by 레인보우 at 07/04 닥슈나이더 // 예 잘 돌아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4 나긔 // 아 좀더 좋은 사진기..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4 앗,...다시 돌아가셨군요.. by Jeeo at 07/04 요트를 너무 좋아해서 이런.. by 주연 at 07/03 아~~ 이런사진이 제일 좋.. by 닥슈나이더 at 07/03 헑 클릭하니까 큰 사진이네요.. by 나긔 at 07/03 둘 다 빌린 거 흐하하하; by 총천연색 at 07/02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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