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걸어다니던중

하라주쿠에서 마리온 크레잎을 먹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8 23:22 | 트랙백 | 덧글(6)
리뷰: 케녹스 x70

삼성 케녹스x70을 캐논 익시 500이나 캐논의 850isd와 비교해보면 동작 속도에서 너무 차이가난다.
사진을 찍으면 사진을 처리 하는데 딜레이가 걸린다.아마 옛날 버젼이라서 메모리로 보내는 전송속도 낮은듯
그래서 느낌이 곡 폰카메라를 사용하는기분.

인터페이스도 보면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기 힘듬.

렌즈가 광각이 아니라서 화각이 안나옴....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야간에 피사체를 찍을 때 나오는 화면이다
iso를 지정해준적이 없으니 당연히 오토 일텐데
사진은 보기보다 밝게 나온다.
보통 캐논은 ISO가 높아지면 노이즈도 따라올라가기 때문에 높은 iso가 무용지물인데 반해서
뷰파인더로 확인한결과 거의 노이즈가 안보인다.

추가: 접사거리가 무지 긴편이며, 어두운곳에서 접사를 할수없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8 00:16 | 흥미...Interested in | 트랙백 | 덧글(4)
시부야의 moopa라는 인터넷 카페입니다.
그동안 고베의 밤거리, 쿄토의 사찰들을 둘러보고

그리고 관서지방에 남아있을일이 없을것같아 도쿄로...

그동안 몇가지

JR Pass
일본 여행을 할때 몇백킬로정도 거리를 몇번씩 움직일것이 아니면
일주일에 30만원정도 하는 JR pass는 필요없는게 아닌가 하는것
편도로 신고베에서 도쿄까지 고작 8만원정도
같은 회사의 지하철도 통과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모든 지하철을 JR이 독점하는것도 아니고 또 요금도
지하철은 1500원에서 비싸봐야 4000원.100번정도 이용해야 20만원정도 나오는데
걸어다니는것이 더 재미있을 여행이라면 7일 동안 그렇게까지 이용할수 있을까?
자신이 움직일 거리를 계산해놓고

캡슐 호텔 VS 인터넷 카페
경제적이면서 편한 휴식을 제공해줄것같은 캡슐호텔
하지만 본인의 경우 막상 접해보니 그다지 싸지도 그리 편하지도 않았음.
캡슐호텔은 스파시설과 라운지 등등 여러가지를 제공해주지만,
물품을 자는곳에 보관못하니 필요할때 마다 찾으러 가야하고
결정적으로 콘센트(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못한다.
아침10시에는 무조건 나가야하고
그렇게 하고나서 33000원에서 44000원정도
반면에 인터넷 카페는 금연실이라면 담배냄새가 전혀 없고
어떤 경우 샤워장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기도 한다.
만화책이나 ps2는 물론 심지어 선텐 장치까지 구비되어있는곳도 있다.
물론 기본요금은 비싼편인데 시간당 보통 4000원에서 5000원 사이지만
심야시간에는 3시간 혹은 5시간 묶어서 1만천원정도 한다.
휴식하고 적당히 자고 나오기 좋을듯...

언어
본인은 일어를 정말로 한마디정도 밖에 못한다.
그래서 영어를 쓰는데
특히 고베나, 오사카, 교토분들... 
나이가 지긋하신분들도 적당히 알아듯고 잘 말씀해 주신다.
그럼 나도 그들이 말하는 바를 적당히 알아들을수있다.

여행준비
단편적인 지식은 헛돈을 쓰게 만든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8 00:01 | 트랙백 | 덧글(8)
고베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신노미야행...

레스토랑 레시피에 가서 오오야네님뵙고
쉐프님과 악수하고 기념사진찍고...

그러고 나니 카메라 배터리가 떨어져서
인터넷 카페 찾아 헤매느라 1시간...
한시간에 3500원돈...헐...

이제 캡슐호텔같은것이 근처에 있는지보고 니시무라 커피점에 가봐야 겠습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6 17:20 | 트랙백 | 덧글(9)
26일 아침부터 30일 오전 까지 일본에 있답니다.

다시 살펴보니 루세트에 예약을 한게 아니고 레시피 레스토랑에 예약을 해버린듯...
제시간에 도착할수있길


레스토랑 칸테산스에서 식사를 할수있길...

 

케녹스 x70으로 좋은 사진 찍을수 있길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6 05:55 | 트랙백 | 덧글(7)
안이 따가워
뭔가 비어 버려서 그런듯...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5 23:46 | 난데 없는 소리... | 트랙백
...혼잣말...
우리 아버지는 장남이자 가장이셨다.
할아버지를 일찍 여의시고 어린 나이에 6남매나 되는 가정을 먹여 살리셨다.
그래서 아버지는 언제나 긴장하셔야 했고 어떤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하셨으리라.
그런 아버지는 아직도 아무런 생각없는 날 이해할 수 없으시다.

나도 장남이기에 스스로 닮아가려는것이 보인다.

그러나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은 어찌 하면 좋을까...
어리광 부리고 싶은마음 하지만 대놓고 그러지 못하는
항상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하지만 생각해보면 별능력 없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5 22:54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타이밍...
일본으로 출국하기 36시간전
카메라를 두번 떨어 뜨렸다.

안 켜져 ㅜ.ㅜ;;
6월 25일 당일 고칠수 있어야할텐데...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5 00:02 | 주위이야기...Story | 트랙백 | 덧글(8)
일정
6월 24일 저녁 6시 선릉역 부근 이오냥님 주선 모임에 참석

6월 26일 11시 30분 간사이 역 도착.
2시30분 고베에 있는 레스토랑 레시피 도착...
(이왕가는거 가기전에 교토나 나라에 있는 주조 공장이나 사찰같은 관광명소 알아볼것...)

27일 시즈오카 를 갈 예정이나 불가능 할듯...

29일 2시 레스토랑 칸테산스

30일 2시 40분 한국도착

7월1일 저녁 예정 장소 미정

7월 2일 7시 시드니행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8/06/24 01: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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