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그 : 영화
2012/07/24   배트맨 라이즈
2011/10/14   리얼스틸 보니 생각나는 영화 만딩고
2011/10/11   두마리 토끼를 잡은 리얼 스틸
2011/09/20   세나를 보고 왔다. [6]
2009/08/03   노잉 [4]
2007/07/05   감상평
2007/05/23   스파이더맨 3 [6]
2006/11/26   도쿄드리프트 ost중 [2]
2005/12/05   도쿄타워 -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에 대한 조금 특이한 이야기
배트맨 라이즈
다크 나이트 라이즈
크리스찬 베일,모건 프리먼,게리 올드만 / 크리스토퍼 놀란


근래 본 영화중에 가장 좋았다.
여러가지 기믹과 장치들이 잘어울어져있었고
(특히나 좌우 슬라이드가 없는 모터 싸이클...)

쓸때 없이 늘어지는 장면들이 없어서 좋았고

나이들어가는 앤 헤서웨이의 주근깨와 주름이 좋았고
마리온의 연기도 죽는 장면만 제외하면 좋았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가지고 놀 여러가지 장난감도 챙겨주고...

엔딩스크롤 다 올라가고 나 나가길 기다리던 청소요원한테 "쏘리" 한마디
밝은 목소리로 돌아오는 "요 올라잇"

내돈 돌려줘 스파이더맨, 딕테이터, 어벤져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2/07/24 13:27 | 흥미...Interested in | 트랙백 | 덧글(0)
리얼스틸 보니 생각나는 영화 만딩고
만딩고
리차드 플레이셔 감독, 수잔 조지 외 출연 / 제니스무비

일요영화 였을거다. 왠지 일요영화는 대낮에 틀어주면서 꼭 재미없는 영화를 해주었다

미스터 T가 출연한다.
리얼스틸에서 제우스와 같은 역활...
백인 남성이 싸움 잘하는 흑인 노예를 구해 사랑스럽게 길러 싸움 시키니
흑인 노예는 길러준 정에 파이터로 거듭난다는 내용...

뭐 저 내용은 영화 전체에 뿌려진 작은 양념에 불과 하고,
리얼 스틸과 달리 찝찝한 뒤 끝이 있지만...
그땐 그 찝찝한 내용도 TV에서 여과 없이 보여 줬었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1/10/14 17:56 | 추억...memory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두마리 토끼를 잡은 리얼 스틸
리얼 스틸
휴 잭맨,다코타 고요,에반겔린 릴리 / 숀 레비
가족 영화 이면서 액션 영화 ...

액션은 로봇들이 하면서 폭력성이 시청자 들에게 납득되어졌고?
가족애 연기는 인간들이 하면서 다시 납득...

가족 모두가서 보기 좋은 만화? 영화,

1.주인공 로봇 아톰(애덤에 가깝게 발음하더군) 사기 맷집...맞아도 데미지 없음.
아톰은 분명히 충격을 전기로 전환, 발전 충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이 분명! 맞기만 하는데 왜 열을 받지?
그리고 그런 능력이 아스트로보이보다 만화 앤젤전설에 나오는 주인공이 생각나게 하더라...

2.제우스 멋있었음, 하이드롤릭 피스톤 암... 등장시 점프... 너무 강해서 에너지 드레인 관리에 소홀...

3.로봇 디자이너의 일본식 억양하고, 프로모터의 이탈리아식 억양인지 그리스식 억양인지 너무 머찜...

4.링과 관중석을 완벽히 막는 격벽이 필요할듯... 파편 튈텐데

5.맥스는 혼자 그 로봇을 어떻게 수래에 끌어 올렸을까?

6.아톰이 춤추는데 사람들이 아톰을 안보고 맥스만 처다봄...
그 쇳덩어리 팔이 바로 코앞에서 휭휭 거리며움직일텐데 무섭지도 않은가^^;;

나는 기계를 인간 만큼이나 사랑하기에 좀 끔찍하긴했다.

ps. 안타까운 노이지 보이
눈물나는 앰부쉬...

덕분에 흑인 노예 영화
만딩고가 생각난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1/10/11 12:44 | 흥미...Interested in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세나를 보고 왔다.
세나
아일톤 세나 / 아시프 카파디아












영화관 꼭대기에 붙어있는 3~40좌석 남짓한 오붓한 상영관
10시 30분 상영, 관람인원 3명, 그중 둘은 나이가 50은 되어보이는 부부였다.




F1의 팬은 아니었지만
지금도 F1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오랫만에 펑펑 울 수 있어 좋았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11/09/20 18:34 | 주위 자동차 or Car | 트랙백 | 덧글(6)
노잉
[VCD] 노잉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 출연 / 대경DVD


사이언 톨로지의 자본이 들어간것같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9/08/03 13:42 | 트랙백 | 덧글(4)
감상평
아직 이상형이 확고하지 않아서 그 막연한 두려움에 만남을 가지지 못해
사,.랑이나 번,.시ㄱ시작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가이드 라인으로 권해질만한 영화.
4개 순서대로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7/05 02:33 | 한국방문기 | 트랙백 | 덧글(0)
스파이더맨 3
오랫만에 타운홀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과연 얼마만인지..3년?ㅡ.ㅡ;; 15불이면 한 만원돈 하나?
그영화관에서 본영화만 3편, 파이날 판타지 무비, 캐러비안의 해적1편, 그리고 스파이더맨3

역시 영화관의 좋은점은 흉곽을 울려주는 큰 사운드와 눈을 꽉채워주는 큰화면에 있겠다

요약하면

1.주인공은 해리외 3명. 스파이더맨은 조연...
2.원추운동은 요격당하기쉽다.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7/05/23 13:55 | 흥미...Interested in | 트랙백 | 덧글(6)
도쿄드리프트 ost중
빈디젤이 등장할때 나왔던 음악의 제목은 반달레로스(돈 오마르)
영화에서 쓰인 몇소절은 멜로디가 참좋았다. 아쉽게 나머지 소절은 별로.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6/11/26 05:20 | 흥미...Interested in | 트랙백 | 덧글(2)
도쿄타워 -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에 대한 조금 특이한 이야기
여성의 관점을 주체로 여성의 이야기를 기대했습니다만
녹아들도록 부드럽게 그려진 서로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에 대한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이야기 였습니다.

일단 등장 인물들이 얼굴을 제외하면 다 볼만합니다.
두명의 남자주연과 두명의 여자 조연이 펼지는
(아 한명더 위에는 없지만 가장 멋있는 아사노 아저씨.)
영화는 군더더기가 별로 없이 필요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장면여기저기에 널려있는 부드러운 곡조들이 화면을 통해
미끄러지듯 밀려오는 느낌또한 기분 좋습니다.

가장 마음에드는 장면은 플라멩고의 차량질주 그리고 아사노 아저씨의 담판.

한번더 생각나는 대사

"전 장난감이 아니에요." - "망가진 장난감은 필요없어 "

대단히 멋있었던(어떤 의미로) 대사

"날 용서하지마" - "용서 안할께"

(위의 셋다 어떻게 보면 완전히 개그)

아름답지만 결코 아름답지 아니하며
아름답지 아니하지만 결코 아름다운것이 사랑이라는것을 보여주는것 같군요.

덧. 스포일러 될까봐 간단히 쓰면 별로 쓸께없고,
중의적으로 쓰는것도 별로 기록에 도움이 안되는군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 2005/12/05 13:27 | 흥미...Interested i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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